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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말씀

바울

작성자최태평|작성시간26.06.20|조회수16 목록 댓글 1

사울은 가말리엘 문하에서 최고의 율법을 전수한 자였습니다 그의 결과는

사랑으로 드러나기는커녕 율법과 계명을 사용하여 구세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좇는 자들을 율법과 계명으로 생선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난도질 하는 시울이였습니다 

그러나 다메색 도상에서 주님을 만난 것은 사울이 바울이 되는 과정입니다 이는 천운입니다 

그렇습니다 나 또한 사울처럼 세상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자들을 판단하고 비판하고 

헤아리는 것은 나의 육성의 무지함 때문이였습니다 나 또한 수 없는 고난과 환난과 핍박과 기근을 통하여

살가치조차 상실할 때에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사울이 바울이 되는 것처럼 나 또한 한수가 태평이 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바울처럼 험난한 세월속에서 비판을 받고 판단을 받고 헤아림을 받을찌라도 주안에서 오늘이 있게 하시는

것은 천운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나로서 드러나게 하시려고 적기적시에 찾아오셔서 영접하여 주심으로 세상 사람에서 하늘 사람으로 인치심으로 사랑의 교회를 세운지 27년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오직 주안에서 세상을 절제하고 단절하는 것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시는 성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께서 하게 하심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공로는 없습니다 남은 생애 둘숨과 날숨으로 자족의 세계에서 누림의 세계를 향하여 전력질주합니다 나의 영은 하나님의 분신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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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 선 | 작성시간 26.06.20 그렇습니다 사울은 유대인들중에서 가장 뒤어난 율법주의자로서 가말리아의 문하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에 자기를 나타내려고 최고의 회의에서 권력을 전수받음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좇는 자들을 잡아서 가두기도 하고 스데반 집사가 돌을 맞아 죽을 때에도 가타히는 자가 다메색 도상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사울이 바울이 되는 과정은 말할 수 없는 고난속에서도 죽으면 죽으리라 좇음으로 주님의 부르심의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심으로 사도의 반열에서 뒤지지 않는 사도 바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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