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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수빌로 뮤직센터

스쿨버스를 선물받은 기쁨

작성자ChungjaKim|작성시간13.06.17|조회수173 목록 댓글 6

 

우리 모두의 꿈이 드디어 이루어졌다. 1년전부터 나의 마음속에 소망의 씨를 뿌려주시고 기적을 이루어내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일곱분의 후원자님들께도 감사드린다. 아마도 10년은 큰 문제 없이 잘 탈 수 있을 것이라고 하니 안심이 된다. 

학생들의 기쁨과 자긍심이 하늘을 찌를듯하다. 뮤직센터의 학생들은 이렇게 특권을 누리며 지낸다.

하느님이 엄청나게 사랑하시는 아이들인가보다. 아이들의 모든 꿈을 이렇게 이루어주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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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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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ChungjaK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30 노랑나비님, 감격입니다. 이렇게 화려한 외출을 할 수있게 베풀어주신 하느님의 은총이지요. 아이들의 사기는
    하늘을 찌를듯 높아졌어요. 여러분들의 사랑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었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smilejina | 작성시간 13.06.24 와! 너무 럭셔리해요.ㅎ 이 아이들이 못먹고 못배워 방황하던 그들이 맞나요? 아름다워요 ^`^
  • 답댓글 작성자ChungjaK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30 뮤직센터 학생들은 특권을 누리는 말라위의 귀족들이에요.ㅎㅎ 아이들의 자존감은 마치 쥴리아드 음대를 다니는
    정도보다도 높을거에요. 하느님이 사랑하시는 아이들이라서 모든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알렐루야!
  • 작성자smilejina | 작성시간 13.06.24 교수님도 더 젊어지신거같아요. 마음이 행복해야 젊어지고 아름다워짐을 실감해요. 건강하신거같아 제얼굴에도 웃음이........ㅎ
  • 답댓글 작성자ChungjaK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30 사랑하는 지나님, 그래요? 아마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쏟아지는 앤돌핀 덕택인가봐요. 마음이 기쁘니
    몸도건강하고 힘이 넘쳐나요. 하느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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