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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수요기도회 설교),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5:10-14절),

작성자sub30|작성시간26.06.13|조회수17 목록 댓글 0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5:10-14절, 404.408.410장. 3927 Bible 말씀연구소 박봉웅 목사. 

 

고지합니다.  

 

카페지기 및 운영자님들께 본 3927Bible 말씀연구소 자료들은 복음 증거 하는데 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카페 도배 하는것 스크랩 허락치 않습니다. 자료 옮겨가실 때 댓글 한 줄로 남겨주시면 주인장과 운영자가 더 힘을 얻겠지요.

 

  본문은 믿는 자들에게 쓰는 베드로의 편지 결론부분입니다. 그러나 그는 편지를 맺기 전에, 논의해야할 더 중요한 한 가지 주제를 말하는데. 그것은 믿는 자의 고난과 하나님에 관한 것입니다. 믿는 자는 이 세상에서 크게 고난 받습니다.


  믿는 자는 모든 사람들이 겪는 이 세상의 자연적인 고난을 받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인하여 공격을 받습니다. 믿는 자는 의롭고 경건한 생활을 하면서 모든 사람들을 위한 구원의 소망을 선포하기 때문에 마귀와 믿지 않는 자들에게 양면공격을 받습니다.


1,하나님의 무한한 자원이 있습니다.(10절), 두 가지 무한한 자원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하    나님의 은혜와 영원한 영광으로 부르심이” 그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자를 위해서 하시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은혜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은혜란, 하나님의 은총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총을 베풀어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는 모든 축복은 하나님의 은총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생명 그 자체도 하나님의 은혜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모든 좋은 것들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은혜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나 또 다른 사실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원한 영광으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 있어 이 세상의 모든 죄와 더러운 것과 악과 부패와 질병과 사망에서 자 유 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온전케 되고 영화롭게 되기를,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그대로 닮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영원무궁토록 살며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기를 원하십니다.


2,하나님의 풍성하신 공급이 있습니다.(10절), 어떻게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를 지키고 보전    하십니까? 인생의 시험과 시련이 가혹하고 사납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를 천국과 영원한 영광에 확실히 들어가도록 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네 가지 놀라운 일을 하십니다.


  1)하나님께서는 친히 믿는 자를 온전케 하시기 위해 믿는 자의 고난을 이용하십니다. 2)하나님께서는 친히 믿는 자를 굳게 하시기 위하여 믿는 자의 고난을 이용하십니다. 3)하나님께서는 친히 우리를 강하게 하실 것입니다.


  4)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터를 견고케 하실 것입니다. “터를 견고케 하다”라는 말은 기초를 든든하게 하다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어떤 고난 속에서도 우리를 안전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3,하나님의 크신 능력이 있습니다.(11절), 본 절은 송영으로, 찬미의 환성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행하시는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할 때, 베드로의 마음속에서는 찬미가 솟구쳐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와 실패와 결점과 연약함과 무력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구원을 보장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원한 영광으로 부르시고 우리를 영원무궁토록 안전하게 지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모든 시련과 시험과 고난 가운데서 우리를 온전케 하시고 굳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고 우리의 터를 견고케 하십니다.


  그분은 모든 능력을, 어떤 사람도 그 무엇도 당해낼 수없는 능력을 소유하고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시오. 우주의 영광스러운 주권자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안전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4,본 절은 베드로의 첫 번째 편지의 마지막 인사부분입니다.(12-13절), 1)실루아노라는 사람    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바울과 함께 봉사한 실라 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는 초대교회의 위대한 선교사 중의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믿음이 탁월한 자였으며 바울의 제자이자 선교사중의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였습니다.(행15:27), -.구원을 선포하기 위해 안디옥에 파견되었습니다.(행15:27, 32-33), -.바울의 제자로서 바울의 제2차 선교여행에 동행하였습니다.

 

  -.바울과 함께 투옥 당했습니다.(행16:19-40), -.고린도에 바울과 함께 있었습니다.(행18:5. 고후1:19), 2)베드로 자신이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은혜의 진리를 선포할 목적으로 편지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그는 우리에게 썩지 않는 기업을 주신 하나님은 은혜를 선포하였습니다.


  (2)그는 우리의 영원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구약의 선지자들에 의해 예언되었던 구원을 선포하였습니다. (3)그는 우리를 구속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였습니다. (4)그는 우리를 하나님의 매우 특별한 백성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였습니다.   


  (5)그는 그리스도로 하여금 우리의 죄를 그 몸에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리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였습니다. (6)그는 그리스도로 하여금 죄를 위해 고난 받게 하시고 의로운 자로서 불의한 자들을 위해 죽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였습니다. (7)그는 그리스도를 인간의 모든 능력과 원수 위에 높이신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였습니다.

  

  (8)그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당하며 사는 위대한 특권을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였습니다. (9)그는 때가 되면 우리를 높이실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였습니다. (10)그는 영원한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지키시고 보전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였습니다.

 

  3)바벨론, 즉 로마에 있는 교회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 로마 전역에서 믿는 자들이 심한 핍박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비빌 보장이 필요할 때 믿는 자들은 로마를 바벨론이라 불렀습니다.


5.결론은 다음 두 가지 중요한 요점을 강조합니다.(14절), 1)베드로는 믿는 자들에게 사랑의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고 권면합니다. 이것은 하나 됨과 형제애로 보여주는 행동이었습니다. 믿는 자들은 세상의 시련과 고난을 당하는 가운데 하나가 되어 함께 서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단순한 행동을 함으로써 믿는 자들은 자기가 홀로 서 있지 않다는 사실을 환기 시킬 수 있었으며 하나 됨과 형제애의 표현을 통해서 서로 격려 받을 수 있었습니다. 2)베드로는 그들에게 평강의 축복기도를 해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도 베드로처럼 이웃을 배려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료출처 3927bible 말씀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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