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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강혜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5 아, 얼배님! 저요, 이 일 하느라 무지 애 많이 먹고 힘들고 속 상하고 그랬어요. 처음에는 다리가 너무 아파서 발도 절둑거리고 근데 회사가 사정은 안봐주니 죽어라 일하고...그런데, 그렇게 일하다보니 제가 어느 고지에 올라선것 같아요. 모라고 해야 하지, 그니깐 이제나 저제나 상황의 변수에 상관없이 빛처럼 일할수 있는 기쁨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 빛이요...만들어지는 빛인데요, 그 중심에 저의 사랑이 있어요. 그 사랑만 갖고 이제나 저제나 그냥 일하는 거예요. 솔직히 건강은 잘 모르겠어요...앞으로 좋아질것 같은 생각은 들어요, 그냥 그럴것 같아요^^얼배님도 꼭 건강하세요, 얼배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