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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왕

작성자한글사랑|작성시간26.06.22|조회수5 목록 댓글 0

황제 : 나를 칭할 때 "짐"  황제 뒤에는 "폐하",  "만세 만세 만 만세",  아들은 "태자"
왕 : 나를 칭할 때 "과인"  왕 뒤에는 "전하" , "천세 천세 천 천세"   아들은 "세자" 

황제가 쓰는 건물 : "전각",  대웅전은 성인이기 때문에 전을 붙임.
전하는 "전" 밑에 있다는 뜻.

중국을 서양인은 China 이라 부르고  일본은 지나 라고 부름. 이는 진나라 에서 기원한 것, 일본인은 1912년 '중화민국'이 수립된 이후에도,  국호를 '중국'이나 '중화'를 인정하지 않고 계속 '지나 공화국', '지나인'으로  불렀다. 중국(中國)이라는 단어에 담긴 '세상의 중심'이라는 의미를 인정하기 싫었기 때문이다. 

한국은 자유대한민국이란 위대한 나라를 세웠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조선시대처럼 무의식 중에 중국이라 부르며 스스로를 변방국이라  시인하고 있다. 이는 조선시대  차이나를 사대하던 사대주의 사상을 아직도 버리지 못할 정도로 가스라이팅 되어 있기 때문이다. 역사주권 TV에서는 중국 스스로도 국제사회에서 자국의 영어 공식 국호를 'People's Republic of China'로 채택하여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기에 중국이 말대신 차이나로 부르는 것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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