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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묵상자료

인간을 무너트리는 사탄의 3가지 침투경로

작성자한글사랑|작성시간25.10.06|조회수146 목록 댓글 0

요한일서 2:16-17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For all that is in the world,  the lust of the flesh and the lust of the eyes and the boastful pride of life, is not from the Father, but is from the world.

한 사람이 성공을 향해 달리다 하루 아침에 그동안 쌓았던 자신의 인격과 명예를 한순간에 무너트리며 나락으로 빠지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보게된다. 여기서 '나락으로 빠지다'는 더 이상 벗어날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이거나, 극단적인 실패로 인해 나쁜 상태로 떨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표현이다. 이는 원래 불교의 지옥인 '나라카(naraka)'에서 유래한 말로, 밑이 없는 구멍이나 지하 세계를 뜻했으나, 현대에는 벗어나기 어려운 극한 상황을 가리키는 말로 주로 사용된다.

왜 그렇게 되는 것일까? 모든 일의 배경에는 영적인 것이 작동하고 있음은 성경을 통해 우리는 알 수가 있다. 이는 곧 영적인 싸움이 치열하게 인간의 마음속에서 전개 되고 있음을 의미하는데 성경은 잠언4:23에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나느니라” 라고 말씀하시며 마음을 지키라고 말씀하셨고 잠16:32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라고 말씀하시며 마음을 지키고 다스리는 것의 중요함을 강조하셨다. 그런데 이러한 마음을 무너트리는 것이 있음을 성경은 아가서 2장 15절에 마음을 포도원으로 비유하시며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고 말씀하신다.  인간의 마음에 틈이 생기기 시작하면 그것은 사탄의 통로가 될 것이고 우리 마음은 사탄에게 점령되어 더럽고 악한 것들만 나오게 되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는 존재로 바뀌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작은 여우는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형태로 다가올 것인가? 묵상해 본다. 

첫째, 육신의 정욕이다. 한 마디로 이는 인간의 성욕(Sex)과 관련이 있다. 성경에는 '아세라'라는 우상이 있는데 아세라 신은 고대 서아시아 지역, 특히 우가리트와 가나안 지역에서 숭배되던 여신으로, 대지의 풍요, 모성, 생식력을 상징했다. 지모신이자 바다의 여신으로 여겨지기도하며, 가나안의 최고신 엘의 배우자이자 모든 신들의 어머니로 기록되어 있지만 구약성경에는 여신 자체나 그 여신을 상징하는 나무, 혹은 그 숭배 장소인 '아세라 목상'으로도 언급되었다. 아세라를 섬기는 자들은 고대 가나안 지역의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종교 의식을 행했는데 주로 아세라 여신을 숭배하며 신전에서 여무녀(무녀)와 남성들이 참여하는 성관계 의식을 통해 바알 신의 욕정을 자극하여 풍작을 기원했다. 땅의 여신인 아세라가 하늘의 신 바알의 비를 받아 농작물을 키운다는 개념으로, 농업 사회에서 중요한 의식으로 여겨졌다. 사탄은 이러한 인간의 정욕을 틈타 인간의 마음을 점령한다. 다윗이 남들 다 전쟁에 나가 싸울 때 베란다에서 건너편 건물에서 나체로 목욕하는 여인 밧세바를 보고 간음뿐만 아니라 이를 감추려 살인까지 저질렀다. 그결과 그의 집안은 엄청난 비극에 휘말리게 되어 형제가 형제를 죽이고 아들에 의해 반란을 당해 왕위를 쫓겨나고 반란을 진압하면서 자기 아들마져 죽게 된다. 삼손은 나실인으로 데릴라라는 여인을 보고 정욕을 참지 못해 나실인의 비밀을 털어놓고 두눈이 뽑히는 고통을 격었다. 요셉에게도 보디발의 아내가 눈꼬리치며 자신과 동침할 것을 집요하게 요구했다. 그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면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처럼 코가 꽤어 힘도 못쓰고 소코뚜레를 잡은 사탄에게 끌려 다닐수 밖에 없었지만 그는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사는 사람이었기에 그곳을 벗어날 수 있었다.  참고로  쇠코뚜레는 소의 두 콧구멍 사이를 뚫어 둥글게 휜 나무로 그 사이를 꿰어 놓은 것을 말한다.   

오늘날에도 요셉에게 접근했던 육신의 정욕이란 작은 여우는 인간의 마음을 뚫고자 시도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사탄의 전략은 변하지 않아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여도 그게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니다. 이런 상황이 있었다. 한번은 지인이 이슬람 국가에 한달 가량 출장을 간적이 있었다 한다. 출장 이유는 그곳에서 일하는 한국인 여인 두명이 있는데 그중 한명이 휴가를 가야 하는 상황에서 여자 직원 한명이 함께 일하는 무슬림 남자 직원들하고 혼자 일을 처리하기에는 위험할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해서 지인은 A국에 출장을 갔고 한 달 동안 한 집에서 한국인 여성직원과 함께 생활할 수있었다. 때는 여름이었는데 한번은 여직원이 편한 복장으로 옷을 입고 있는데 약간 속살이 비치는 옷을 입고 있었다고 한다. 그때 사탄은 이 집에 너하고 저 여자 밖에 없어 어쩌면 저 여자가 외로울 수도 있어 하고 생각을 주입시키더라는 것이다. 한달이란 기간은 짧은 것이 아니다. 그런 유혹이 올때 지인은 밖에 나가 밤하늘의 별들을 보고 귀에 사랑하는 부인을 생각하며 음악을 들으며 그 자리를 벗어났다고 한다. 당신은 안 그럴 것이라 장담하지 말아야 한다. '코람데오'란 말을 기억하자. 코람 데오(Coram Deo)'는 라틴어로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이며,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 신전의식(神前意識)을 의미한다. 이는 모든 삶을 하나님의 임재와 권위 아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야 함을 강조하는 기독교 신학 용어로, 외식적인 신앙과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지금도 서있고 앞으로 마지막 날에도 서있을 것이다. 주님 앞에 성결하자.  

둘째, 안목의 정욕이다. 이는 간단히 말하면 돈(Money)와 관련이 있다. 탐심과 관련있다. 보암직하고 먹음직하여 손을 댄다. 탐심과 관련하여 성경에는 바알(Baal)신을 섬기지 말라 말씀하신다. 바알 신은 고대 레반트 지역(가나안, 수리아 등)에서 숭배되었던 풍요의 신으로 그 뜻은  '주인(Lord)' 또는 '군주'를 뜻하는 칭호이자 존칭이었다. 폭풍, 비, 샘물, 천둥과 번개를 주관하여 풍요를 가져다 준는 신으로, 고대 근동의 농경 사회에서 중요한 신으로 여겨졌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정착 초부터 바알 신앙의 영향을 받았지만, 구약성경에서는 우상숭배와 타락의 상징이자 이방 신으로 묘사되며 배척되었다. 가나안인들은 자연현상과 바알신을 연계시켜 생각했는데 죽음의 신(Mot)과 그들이 믿는 생명의 신 바알이 싸워 바알이 패하면 건기(죽음의 계절)가 오고 이때 바알의 여동생이자 부인인 아세라(아낫, 아스다롯, 아데미, 다아아나등 다양한 이름으로 지역에 따라 다르게 불림)가 통곡하게 되고 그러면 바알신도들도 통곡하는 통곡제가 열린다(겔8:14, 왕상18:28)  통곡하게 되면 아낫이 죽음의 신을 물리치고 바알을 소생시키게 되고 그러면 바알과 아세라와 거룩한 결혼을 거행하면 이때부터 우기가 시작된다고 믿었다. 하늘을 상징하는 바알과 땅을 상징하는 아세라가 성적 결합을 더욱 강렬하게 하여 더 큰 풍요를 내리도록 하기 위해 소위 감응(모방)마법을 통하여 바알과 아세라를 자극하게 되는데 이것이 신년축제 시 바알숭배자들과 성적관계를 하기 위해 여성 성창과 남성 미동(아름다운 소년: 동성애 대상)이 동원되었다.(신23:17, 왕하23:7)  이로 보건대 바알을 섬기는 것, 즉 부, 돈, 재물, 물질적 소유에 최고의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고 숭배하는 태도나 행위를 뜻하는 맘모니즘(Mammonism)은 육신의 정욕과도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오늘날은 어떻게 사탄이 역사할까?  어떤 교회에서 간증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한 집사라는 분이에 자신은 부동산 투기해서 막대한 부를 얻었다고 말하며 하나님께서 기도응답해 주셨다고 간증했다. 그러자 그 교회 목사란 분은 축복받으셨네요 맞장구를 친다. 이것이 과연 하나님의 기도응답일까?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일주일동안 땀흘려 일하고 성실로 식물을 삼아 얻은 재산이 주님이 주신 축복이다. 사기치고 남속이고 조작하고 얻은 것은 인생의 독이 되리라. 주식시장에서 세력들은 주가를 조작한다. 사실이 아닌 뉴스를 사실처럼 조장하며 언론에 퍼트리고 개미들의 두려워 하며 주식을 팔아 버릴 때 모두 사들여 자신들의 부를 추구한다.  오늘날 합법을 가장한 불법을 교묘히 시행하여 자신들의 이를 챙기는 것이 비일비재하다. 그것이 지혜라 착각하고 있다.

특히, 국민의 주권인 투표를 조작, 표를 훔쳐 국개의원질 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25년 10월 이번 추석에 명절 휴가비를 4247940원을 받아 챙겼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는다.표도둑놈들은 세금도둑놈들 아닌가?  법이라도 제대로 만들지... 악법만들고 세금 축내고 있으니 국민들만 고통이 더하는 구나.... 국개의원 연간 받는 돈 1억5690만860원 매월 (일반수당707만9900원, 관리업무수당63만719원, 정액급식비 14만) / 정근수당 1월 7월에 각각 3539950원, 명절수당 설, 추석 각각424만7940원, 입법활동비 313만6000원, 특활활동74만4000원...이것뿐만아니라 국회의원 월평균 월급은 2024년 기준 1308만원이다. 자영업자들은 월세도 못내서 100만이 넘게 줄도산 하고 있는데 5급공무원은 451만원(2023), 대기업 근로자는 563만원(2002), 중소기업 근로자 266만(2021)등에 비교해봐도 저들만 명예직으로 싹갈아 치워도 국가 경제가 살아날 것 같다. 참담하고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계속되는 대한민국...주여... 여기에다 저들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도 없다. 정치자금도 받고, 출판 도서비, 면책특권, 불체포특권, 정보열람권, 보좌진, 입법활동비, 세비 등등 국개의원 특권, 특혜는 186가지나 만들어 놓고 자빠졌다. 국민들 위한다고 입벌구(입만 열면 구라질)... 국민들 염장 자르기 달인들만 모아 놓은 것 같다.국민들이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일하고 낸 세금이 저들에게는 지들 주머니 쌈지돈으로 지들 멋대로 쓰고 있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국개의원들이여 회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죄가 장성하여 당신들의 사망을 맞게 될것이다. 

우리는 선한 양심을 살려야 한다. 그전에 모 회사에서 잠간 운전기사겸 수행 비서로 일한적이 있다. 그때 전임자는 특정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라 거기에 넣으면 포인트를 많이 준다고 소개시켜 주었다. 그래서 인수받은 대로 해당 주유소를 이용하는데 다른 주유소 보다 기름값이 비쌌다. 서울시내 한복판이라 그런가 보다 했다. 한해가 지났다. 해당 주유소에서 포인트를 정산하여 현금으로 주었는데 40여만원이었다. 그런데 그때 이것은 회사돈이란 생각에 양심상 그것을 내가 쓸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그것을 여기저기 소문내면 그 빌딩안에 여러 다른 회사 운전기사들이 있었는데 그들의 박봉에 그것을 받아 수익을 올린다고 고발하는 것이 되어 이럴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다 기도가운데 그것을 모두 상품권으로 바꾸고 방에 야근하는 신입사원들에게 반은 나눠주고 나머지 반은 회사 제너럴 메니저에게 드려 사원들 격려에 사요하도록 했다. 그러고 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작은 일이지만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릴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유치원에서 내것 네것을 구분하며 배운 첫번째 사회생활 기초다. 


셋째, 이생의 자랑이다. 이는 권력과 명예욕망(lust of powr and fame)과 관련이 있다.  자기 이름을 내고자 한다. 아무리 호사유피 인사유명( 虎死留皮人死留名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 하지만 이 권력과 명예욕은 앞에서 언급한 두가지 욕망을 뛰어넘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을 높여 천하천일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나만이 존귀하다)한 생각으로 사 14:13-32절처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는 교만을 궁국적으로  무의식 간에 추구한다. 사탄이 하늘의 하나님을 대적한 것처럼 말이다.

산헤립(Sennacherib BC705-681)은 아시리아왕으로 유다를 침공하여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다 하나님의 사자가 그 군대를 치자 예루살렘 점령을 포기하고 철수했다가 아들에게 암살당했다. 바벨론의 벨사살(Belshazzar BC 553-539)왕도 성전 기물을 가지고 연회를 벌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다가 벽에 손가락이 나타나 메네메네 데겔 우바르신 이란 글자를 쓰며 그의 종말을 예언하자 그날 밤 페르시아에 의해 바벨론이 함락되고 벨사살은 죽임을 당했다. 북이스라엘의 악명높은 아합왕(Ahab BC 874-853)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바알숭배 사상을 이스라엘에 확산시키다가 전쟁에 나가 죽고 그의 가문은 예후에 의해 몰살당했다.

현대에와도 이 이생의 자랑을 쫓는 인물들은 무수히 많다. 예를 들어보자 프랑스의 볼테르(Voltaire, 1694-1668)는 프랑스의 계몽주의 철학자이자 기독교 비판자로 100년안에 성경이 사라질 것이라 주장했으나 그의 사후 성경은 더 널리 퍼졌고 그의 집은 성경을 인쇄하는 장소가 되었다.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1844-1900)는 신은 죽었다(God is dead)이라고 말하며 기독교를 철학적으로 부정했다. 그는 말년에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비참한 삶을 살았고, 그의 사상은 나치즘에 영향을 주어 세계2차세계대전에 영향을 끼쳤다. 존 레논(John Lennon 1940-1980)은 비틀즈는 예수보다 더 유명하다 발언했다. 그는 뉴욕에서 총격으로 사망했다. 히틀러(Adolf Hitler, 1889-1945)는 기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했지만 실상은 신앙을 억압하고 자신을 숭배하게 했다. 그는 수많은 유대인들을 학살하며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했고 자살로 마감하고 그의 조국 독일은 폐허가 되었다. 스탈린(Joseph Stalin 1878-1953)은 공산주의 체제하에 교회를 폐쇄하고 수백만의 기독교인들과 종교인들을 박해했다. 말년에 극심한 건강악화와 불신 속에서 고립된 삶을 살다 사망했다. 무솔린(Benito Mussolini 1883-1945) 파시즘을 앞세워 교회를 통제하려 했고 신앙보다 국가주의를 위선시했다. 전쟁패배후 민중에게 붙잡혀 처형당하고 시신은 공개적으로 조롱당했다.

우리 주변을 둘러 봐도 사업을 성공한 사업가도, 병원을 잘 경영하여 종합병원을 이룬 병원장도 변호사도 판검사도, 언론인도, 군인도, 심지어 예술인, 스포츠인도  자신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정치인인 되고자 한다. 그처럼 이생의 자랑을 쫓는 일은 인간본성을 자극한다. 조국현이란 자가 있다. 이름을 조국이라 바꾼자이다. 그는 법대 교수를 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시절 청와대 민정수석하다가 법부부 장관까지 내정되며 차기 대통령을 꿈꾸던 자이다. 그는 자기 딸 조민의 입시비리로 사회적 논란의 주역이었던 자이다. 생각해보자 법무부장관이 어떤 자리인가? 표창장을 위조하고 입시비리 직권남용으로 징역 2년이 확정된 자가가 버젓이 자신의 비리를 숨기고 대권을 꿈꿨다.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다. 한 나라의 리더가 되는 인물이 입시비리 사모펀드 투자 의혹에 휩싸이고 머리를 뒤로 휘 저으며 잘난척하며 그것이 성공하는 길이라 국민들에게 보여준다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 전과 5범에 유죄판결취지로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지어 고등법원으로 돌려보낸 대상자 이재명도 마찬가지다. 권력과 명예욕을 쫓는 무리는 국민들을 섬기지 않는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그것이 사탄의 속성이기 때문이다. 그라나 우리는 코람데오 하나님앞에 겸손해야 한다.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글을 쓰는 이순간도 말이다.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잡아 억지로 왕을 세우려 할때 주님은 거부하고 조용히 물러가 한적한 곳에서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과 기도하셨다. 그런 겸손의 주님을 늘 생각하자.  인생을 살 때 첫째도 겸손 둘째도 겸손 마지막도 겸손해야 한다.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말이다.

결론적으로 사실 여러분이 현명한 사람이라면 인간에게는 이 세가지 유혹의 덫에서 빠지지 않고 벗어날 힘이 없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이는  실락원한 이후의 인간의  본성의 실체요 본질이다. 죄가 세상과 우리 마음에 들어오면 우리는 속에서 악하고 음란하고 더럽고 추한 것 역겨운 것들만이 나오게 되어있는 타락한 존재인 것이다. 본질상 진노의 자식들인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힘으로 우리 지혜로 우리 능력으로 우리 생각으로 이 세가지 포도원을 허는 여우를 잡을 수가 없다.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죄에 종된 우리를 자유케 하시려고 오셨다. 자유와 해방을 얻는 가난한 우리로 하여금 부요하게 하시려고  풍성한 삶을 살게 하시려고 오셨다. 예수그리스오의 피흘림 많이 우리를 자유케 하신다. 그리고 그분이 주신 또 다른 보혜사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우리가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늘의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증인이 될수 있는 것이다. 나는 죽었고 예수그리스도가 내안에서 살아계시면 그분으로 인해서 이 3가지 유혹의 덫에 걸려 넘어지지 않을 수 있다. 확실히 자유할 수 있다. 이런 유는 기도와 금식이외는 나지 않는다. 성령님은 이시간에도 내 마음속에 살아계시며 우리로 하여금 끊임 없이 기도하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은혜가운데 강하게 하시며 이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 가운데 사랑이 식고 거짓과 불법이 판을 치는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삶을 무시로 살게끔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고 때론 꾸짖으시고 능력을 주시고 길을 보여주시고 만날자를 만나게 하시고 복된 복음을 나누게 하신다. 시편 23편처럼 주님과 에녹같이 겸손히 동행하자.  아멘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로 하여금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 지라도 해를 두려워 않는 것은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부으시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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