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아랍어/다리자 공부

하루 일과 중에서 마음의 평안을 느끼는 순간이 있나요?

작성자한글사랑|작성시간26.06.19|조회수4 목록 댓글 0

 

 

 

[모로코 다리자]
 واش كاين شي لحظة ف النهار ديالك كتحس فيها براحة نفسية؟

발음: 우아쉬 카인 쉬 라흐자 프 안-나하르 디얄라크 끝히쓰 피하 브-라하 나프시이야?

우아쉬(واش) 카인(كاين) 쉬(شي) 라흐자(لحظة) 프(ف) 안-나하르(النهار) 디얄라크(ديالك) 끝히쓰(كتحس) 피하(فيها) 브-라하(براحة) 나프시이야(نفسية)

차이: 구조는 비슷하지만 واش كاين(우아쉬 카인)으로 시작하고 '너의 하루'를 النهار ديالك(안-나하르 디얄라크)로 표현하는 다리자의 특징이 들어갑니다

모로코 다리자는 발음할 때 모음을 많이 생략하고 자음을 뭉쳐서 발음하는 경향이 있어, 레반트 방언보다 조금 더 '딱딱하고 빠른' 느낌을 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