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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민정2 작성시간 26.06.24 내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조용히 듣고 있자니 은혜로운 마음이 마구 몰려오네요~
감동적인 연주를 듣고 있는 신도들이 부럽네요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교수님의 연주는 모두를 감동시카시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김경화 작성시간 26.06.24 아코디언으로 찬송가연주
참 은혜롭네요.
감동입니다
-
작성자정희영베카 작성시간 26.06.24 교수님 의 깊은 울림 있는 연주로 모두 은혜 받았을것 같아요
감동적인 연주 잘 감상했어요~~ -
작성자이상진 작성시간 26.06.24 우리나라의 역사가 깃든 영락교회
봉헌송 무대에서 멋진 초청 연주를
펼쳐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학창 시절 부활절 예배 때마다
영락교회에서 옛 찬송가 167장
‘내 주를 가까이’를 불렀던
기억이 있어 교수님의 연주가
더욱 감회가 새롭습니다.
늘 잔잔하게만 듣던 이 곡이
교수님의 손길을 만나
애잔하면서도 묵직한 위로를
품은 명연주로 와닿았습니다.
마치 영화 타이타닉의
‘내 주를 가까이’ 바이올린 연주처럼,
가슴 먹먹한 여운을 남기는
깊은 울림이었습니다.
귀한 감동을 선물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뜻깊은 무대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서은영 작성시간 26.06.28 new
저희 카톨릭교회에서는 주여임하소서로 불려지고있는 곡이예요~내 연주곡을 만들 성가곡 늘 찾고 있었는데 교수님연주에 넘 감동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