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타, 최다경기출전선수.
2010/2011 FC바르셀로나의 공식경기인 56경기 중에서, 펩감독은 케이타를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로 만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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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좀 짱인듯?........... 나에게 앞으로 세이頭(머리 두)라고 불러라ㅋㅋㅋㅋㅋ)
밥 말리도 아니고 말리에서 온 세이두는 많은 경기에서 어주 좋은 경기력의 예시를 보여주었다.
세이두는 FC바르셀로나 선수중에서 56경기 출전으로 제일 바쁜 시즌을 보냈다.
그다음 메시(55경기), 알베스(54경기), 비야(52경기)
케이타는 리그에서 35경기 출전했는데 15경기가 선발이었고 3득점을 기록했다.
(앞으로는 어느방송사방송처럼 '박지성선발'이렇게 '케이타선발'해놔야 될듯ㅋㅋㅋㅋㅋ)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0경기출전 4경기 선발 1득점
코파 델 레이에서는 전경기출전 6경기 선발 3교체출전 2득점
세이두는 세비야와의 코파 델 레이 홈,원정경기 전부 풀타임 소화했다.
(케이타가 선발로 나오면 뭔가 묵직한 느낌이 들지 않아요?ㅋㅋㅋ나만그런가....)
세이두의 기록이 이렇다고 해서 무득점경기에서는 잘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는 항상 중앙에서 팀을 이끌어주었으며 펩은 그의 지치지않는 그리고 차미네이터를 능가하는 체력을 보고 뒤로 자빠져서 거품을 물뻔 했다고 한다.
2011년 1월 29일, 에르쿨레스전에서 펩에게 "이게 바로 팀의 이미지 아입니까~?" 라고 했다.
그 날 펩은 "세이두는 항상 모든 게 지능적이고 천재입니다. 나는 그의 이미지와 시즌이 끝날때 까지 우리를 이끌어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선수가 비주전이지만 항상 우아하며 팀을 위해 헌신합니다."
펩은 세이두에 대해 아는대로 말했다.
바르셀로나는 세이두가 이끄는 팀 밸런스 그리고 퍼포먼스덕분에 더블을 기록했으니 감사한지 알아야 한다고 작성자 본인이 전했다.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부스케츠, 마지우개가 있더라도 케이타는 반드시 데리고 있어야 하고 바르셀로나에서 은퇴시켰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