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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부산

작성자럭셔리브브이|작성시간25.07.07|조회수881 목록 댓글 24

얼마전 불금에,
광안리 상황이라는데...

문득 든생각이
광안리 인파
저정도면?
상가들 권리금이 상당할거
같은데요?



인파가
대단합니다

부산
하면?

버스킹이죠

시원한 바닷가에서
버스킹 듣고 싶네요

한주도
시작입니다

희망차게
월요일 시작해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번외

갑자기 작년이맘때
악몽이 생각나네요.




ㅡㅡㅡㅡㅡ



작년에
머리 다운펌이랑 염색
잘못해서
머리카락이 다빠졌던게
생각나네요

ㅜㅜ

끔찍했네요.

하루에 수묶음씩 빠져버리는데
너무 황당했다니까요 흐미ㅜㅜ 세상에 이런일이...



ㅜㅜ

다시찾은 머리카락~^^♡

잘지켜야겠어요

ㅜㅜ

사우나 왔네요
식사들 맛있게 드세요 😄


식사들
꼭 챙겨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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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럭셔리브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07
  • 작성자테즈라 | 작성시간 25.07.07 오 식사가 상당히 럭셔리합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차알타이경진 | 작성시간 25.07.07 머리사건이 벌써 작년이네요~부산가실때 동참하고 싶습니다.무더위 건강잘챙기셔요
  • 작성자태양로운 | 작성시간 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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