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매워서 혀뿐만 아니라 잇몸까지 애리게 만드는
일행이 먹던걸 먹을걸. ㅜㅜ
나 맵찔이도 아닌데 너무하네요.
예쁜 시골카페에서 저는 바닐라라떼. 일행은 모히토
말디부에 가서~~
새가 전부 가져간 감에 멀쩡한건 저거 하나 뿐.
네이버웹툰 보시나요? 제가 요즘 날새면서 보고 있는 초인의 시대 추천합니다. 어쩌다보니 어젯밤 샜어요.
1부는 클리어했는데. 지금까진 공짜고. 2부부턴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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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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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매직라이프[이경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메롱사마 ㅎㅎ 근데 평소엔 그리 맵지 않았단 말이죠. 그날 주방장 상태가 그리 했을수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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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이카 작성시간 25.12.31 어디 홍시같이 달달한 여인이랑 같이 맛나게 드시길~ 금나와라 뚝딱처럼 나오시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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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매직라이프[이경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저.....아직.....유부남입니다.
ㅠㅠ -
작성자잠실벌후까시 작성시간 25.12.31 저는 짬뽕이 너무 매우면 욕나오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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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매직라이프[이경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저도 어제 욕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