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아무 상관없이 살고 있습니다만.
어쩔수 없이 집 앞인 관계로
집 들어가려는데 뭐 먹거리가 많습니다.
한참 집에서 밥 해먹고 창 바라보니.난리도 아닙니다.
누가 왔다갔나봅니다. 조용필인가? 아님 미스터트롯인가?
이런거 보면 불경기도 헛말 같고 ㅎㅎㅎ
다음검색
저야 아무 상관없이 살고 있습니다만.
어쩔수 없이 집 앞인 관계로
집 들어가려는데 뭐 먹거리가 많습니다.
한참 집에서 밥 해먹고 창 바라보니.난리도 아닙니다.
누가 왔다갔나봅니다. 조용필인가? 아님 미스터트롯인가?
이런거 보면 불경기도 헛말 같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