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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성산 일출봉 가족과 함께

작성자천사처럼|작성시간26.01.06|조회수395 목록 댓글 6

성산 일출봉 갔다가 내려 오는 길에 한 컷

일출봉 오르기전 30분 도착전에 있는 백반집

이른 시간이라 영업 하는 곳이 없어서 찾던중 우연히 발견한 식당이었는데 음식 솜씨 찐 맛집이네요

성산 일출봉에서 내려와 숙소에 도착후 차분하게 가족들과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소담을 나누었습니다.

아들과 딸, 이젠 성인이 되어서 독립하여 각자 삶의 방식대로 살아오다가

이번엔 3박4일 코스로 배편을 이용하여 차량까지 선적하여 제주도로 여행을 오게 되었습니다.

짧은 일정 이었지만 아이들의 꼼꼼한 일정 코스에 발맞춰 알차고 신선한 일정으로 잘 지내다 복귀했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때 해의 좋은 기운을 받으셔서 모든 회원님들 건강을 우선으로

하시는일 더 더욱 승승장구 하시리라 기원해 봅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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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두산 | 작성시간 26.01.06 좋은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균이아빠 | 작성시간 26.01.06 화목한 가정이네요^^
  • 작성자매직라이프[이경수] | 작성시간 26.01.06 성인이 된 자녀들..이제 컸다고 챙기고 그러는거 보면 뭉클하지요. 언제 이렇게 컸지..싶지요^^
  • 답댓글 작성자천사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아낌 없이 사랑을 주었던 나무가
    커다란 거 목이 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만 보아도 세상을 다 가진듯한 마음입니다.
  • 작성자이터널선샤인 | 작성시간 26.01.06 요즘 추워지니 제주가 대세인가 봅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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