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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개犬. 유감.

작성자매직라이프[이경수]|작성시간26.04.08|조회수319 목록 댓글 9

제가 사는 집은 차들은 전부 지하로
내려가기 때문에 지상엔 전부 사람
만 다니게 되 있습니다.

단지 산책로에 주 이용자
1위는 압도적으로 犬입니다.
2위가 미취학아이들
3위가 어르신들입니다.

흔히 대형견은 주인을 지키려고하고
소형견은 주인에게 보호받길 원한다
하죠. 그래서 소형견들이 주인과
함께 있을 때. 주인 백.믿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거의 발작수준
으로 짖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각설하고 엘리베이터에서 간혹 만나는 자그마한 아주머니가 있는데. 예의 품안에 별로 적지도 않은 소형견이 안겨있습니다.

갇힌 엘리베이터에서 맹렬히 짖어대면 대형견에게서 느끼는 공포완 다른 엄청난 불쾌감.소음.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그래선 안되겠지만 진짜 쥐패버리고 싶어...)

그 犬이 저한테 두번 정도 거의 발광수준의 실수를 했었는데.

오늘 또 데리고 타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확실한 거부반응과
한소리 해드렸습니다.

두발자국 물러나며
나 쟤 싫던데요. 저한테 이미 두번 실수를 했어요. 기억나시죠?

소형견이라고 다 그러진 않습니다. 얌전한 강아지가 압도적으로 더 많습니다.

근데 저런 강아지 원인은
그냥 인간 잘못 키운 원인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그냥 해달란대로 다 해주고 응석받이로 키우면 사람이나 犬이나 다 그렇게 자랍니다.

이제 인간과 개는 이 세상에서 함께 살아야합니다. 확실히 교육시키지 못 할 분들은 제발 개 키우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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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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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전탤제로원 | 작성시간 26.04.08 사람이건 개건간에 함께 살아가려면 우선 예의와 규칙을 배우고 지켜야한다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매직라이프[이경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맞는 말씀입니다.
  • 작성자아에이오 | 작성시간 26.04.09 개들도 저인간 건들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런지 저한테는 잘 안짓더라구요. 아무래도 주변에 발광적인 개들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구요. 오래전 복날에 개잡던 시절에 태어난 사람들을 아는건지도 모르겠구요.
    어쨋든 개관리 못하는 주인은 개를 키울자격이 없는거지요. 서열도 못맞추면서 무슨 개를 키운다고......
  • 작성자기타쟁이 | 작성시간 26.04.10 동물 참 좋아라하지만 개가 개를 키우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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