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3월 12일 도착하여 4월 10일에 출국합니다.
처음에는 좀 더 많은 분들을 만나 인사드리고 교제하고픈 생각이였으나 병원 진료와 치료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인천 인근 지역 외에는 많은 분들을 찾아 뵙지 못했습니다.
한국에 도착하자 마자 내가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내가 성장하는 배경을 주었던 강원도 진부를 다녀온 이후로 그래도 제법 다녀 보았습니다.
이제 남아공으로 가면 그 동안의 나의 열심과 함께 이곳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를 원주민들에게 쏟아 붓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남아공 죠셉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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