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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이제 작별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작성자남아공죠셉|작성시간26.04.09|조회수478 목록 댓글 11

한국을 3월 12일 도착하여 4월 10일에 출국합니다.
처음에는 좀 더 많은 분들을 만나 인사드리고 교제하고픈 생각이였으나 병원 진료와 치료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인천 인근 지역 외에는 많은 분들을 찾아 뵙지 못했습니다.
한국에 도착하자 마자 내가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내가 성장하는 배경을 주었던 강원도 진부를 다녀온 이후로 그래도 제법 다녀 보았습니다.
이제 남아공으로 가면 그 동안의 나의 열심과 함께 이곳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를 원주민들에게 쏟아 붓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남아공 죠셉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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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발산의마 | 작성시간 26.04.09 조심히.. 건강하십쇼
  • 답댓글 작성자남아공죠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네,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제플 | 작성시간 26.04.09 즐거운 인생 영위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향수 | 작성시간 26.04.13 항상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남아공죠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3 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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