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사무실에서...
오늘 둘 째 딸 사라의 아들 태민이가 아파서 이틀 동안 학교에 못 와서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위에게 전화해서 태민이가 보고 싶다고 하니 그 말을 듣고는 씩씩거리며 사무실에 왔어요.
분명히 어제와 오늘, 독감으로 인해 많이 아프고 또 다른 아이들에게 전염이 될까하여 결석을 했는데 옷을 단디 챙겨입고 나타났습니다.
나를 보더니 뛰어와서 껴안고 뽀뽀하고 난리를 치는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역시 피보다 진한 것은 사랑이고 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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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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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남아공죠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태민이 할매가 지난 주에 사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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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표표 작성시간 26.05.02 이쁜손주를 만나니, 죠셉님이 동안으로 변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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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남아공죠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나도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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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직라이프[이경수] 작성시간 26.05.02 행복이란 이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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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남아공죠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맞아요. 계산없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