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근무하는 아들이 내려왔습니다.(애는 월.화가 휴무)
일단 어제는 때 10분보고
나가셔서 마니 드시고 새벽에 귀가
고향친구들 만나서 마셔야죠.ㅋ
점심으로 배트남 음식을 먹고
맛있는 카페라떼를 마시고
이걸 봤습니다. 무엇보다 이 분들이 20만년에 다시 뭉쳤다는게...
그리고 지난번 왕사남도 별로라고 했던 저는 영화평론 할 자격이 없습니다 ㅜㅜ
마지막으로 교보문고.
책을 읽을수 있게 의자와 탁상을
준비해주는 교보문고의 철학에 늘
감사합니다.
책읽고 있는 아들 도촬 ㅋㅋㅋ
멀리서 찍어서 크롬 ~
자연스런 모습을 찍고.싶은데
가까이 가면 반응해 버리니
또 나가시네요. 오늘도 새벽이겠죠 ㅋㅋㅋ 낼 서울. 가야 되니
낼. 어머니 요양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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