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명 되지도 않지만 바쁜 일정
속에 다 모이지도 못했지만
나름 행복하게
아들은 바지락칼국수를
전 냉콩물국수를 ~
병원에 가서 어머니 모시고
그림 같이 예쁜 카페에서 좋은
시간 가져봅니다.
이 녀석이 이걸 언제 준빌했는지
ㅠㅠ
용돈도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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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매직라이프[이경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애들이 참 인성적으로 잘 커줬지요. 저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와 있다가 휭 가버리니 좀 허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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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균이아빠 작성시간 26.05.05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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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매직라이프[이경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네 조금 행복했습니다^^ 제가 13년간 어린이날 애들에게 선물과 오락을 제공했는데
이제는 어린이날 와서
애비에게 꽃과 용돈을
주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균이아빠 작성시간 26.05.06 매직라이프[이경수] 와~~얼른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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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매직라이프[이경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균이아빠 애들 금방 자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