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첫눈오던날
소중한 인연으로 왔습니다.
출생한지 4개월도 안된 나이에 이미 파양을 두번이나 당했던 불쌍한 아이었어요.
실버푸들이라고는 하는데 털색도 시꺼멓고 온몸에 때가 꼬질꼬질해서 노숙자가 따로 없었지요 ㅎ
아이들은 너무 좋아했지만 와이프는 그닥 맘에 안들어하는 눈치...
배변훈련도 시키고, 미용도 시키고, 예쁜옷도 사입히고, 점점 가족이 되어갑니다.
중성화수술도 씩씩하게 잘 했지요.
이젠 우리가족에겐 없어선 안될 9개월차 막내둥이 딸내미 솔비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하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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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카이액션 작성시간 26.05.13 너무너무 예쁘네요~~많은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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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쥬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귀염둥이가 들어와서 많은 행복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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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당제갈공명 작성시간 26.05.14 헐 우리 직원중에 솔비라는 이름이 있어서 순간 웃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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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쥬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아 그렇군요ㅎㅎ
20년전 키우던 진돗개 이름이 솔비였더래서 똑같이 지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악당제갈공명 작성시간 26.05.14 쥬베이 예쁘게 잘 키워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