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했습니다.ㅠㅠ
오전에 출근 했다가
2시쯤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둘째가 갑자기 동대문 완구거리를 가자네요.
거긴 왜 가냐 했더니 스퀴시란거를
사고 싶데요.
그래서 스퀴시가 뭐냐 물었더니
말랑이라는 장난감이래요.
그 말랑이는 문구점이나 다이소에서
몇번 사줘봐서 몇천원 않하는것을
알기에 흔쾌히 수락을 하고 고고 했습니다.
아.갔더니 이건 뭐~~~~
일단 걷기도 힘들정도로 많은 인파에
완전 개미지옥이네요.ㅠㅠㅠ
뭐 결론은 신나게 뜯기고 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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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매직라이프[이경수] 작성시간 26.06.07 신나게 뜯겨봐야 다 저렴이 같은데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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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성일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그런줄 알고 갔는데 가랑비에 옷 젖더라고요.ㅠㅠ
개수로 조지고 거기에 피규어 같은거도 있고.
중요한건 세놈이 사니까 훅~~ㅋㅋ -
작성자불꽃쿨남 작성시간 26.06.07 지붕위에 왜올라가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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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성일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어.이리 나오면 당혹스러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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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츠몽 작성시간 26.06.08 우건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