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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퇴소식

작성자균이아빠|작성시간26.06.10|조회수486 목록 댓글 37

아들 훈련소퇴소식 다녀왔어요

경례 리허설 좀 했나봅니다 ㅎㅎ

이등병 계급장도 달아주고
아참 송파나그네님 한테 나눔받은 시계
잘 차고있네요 ㅎㅎ
야광된다고 좋아합니다 ㅎㅎ

근처 펜션으로 갑니다
예전엔 흙먼지 날리는 연병장옆에 돗자리깔고 음식먹었는데 요즘은 펜션으로도 많이들 가더라구요

소곱창.대창이 먹고 싶다고해서 싸들고 갔는데
몸살나서 잘 못먹네요
제가 다 먹었어요 ㅎㅎ

만난지 5시간이 안되었는데 또 보냅니다



부모님들 참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많이 오셨는지 논산에 교통이 마비가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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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균이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우와 개꿀 ㅎㅎ
    공익을 위해 애쓰셨군요^^
  • 작성자레스테입니다 | 작성시간 26.06.11 제가 97년 군번인데 마지막 퇴소식을 했었습니다.
    그때 화장실에서 ㅅㅅ 한 동기도 있었는데 ㅎㅎㅎ
    그립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균이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동기랑 레스테님이랑 ㅅ ㅅ 하셨다구요?^^
  • 답댓글 작성자레스테입니다 | 작성시간 26.06.11 균이아빠 ㅋㅋㅋㅋ 설마요 ㅋㅋㅋ 저 여자 좋아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균이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레스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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