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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추암촛대바위

작성자이터널선샤인|작성시간26.06.13|조회수323 목록 댓글 10

동해시 라벤더 꽃보러
출발했는데 다와가니 IC서
너무 길이 너무 막혀
급변경 4년전 가본 촛대바위로 고고!!

회사 일로 강원도 산지 8년됐는데
오늘 바다색이 no. 1였네요ㅋ

5가족 신나게 드라이브하고
덕취원가서 맛나게 먹고와서
저녁은 한잔!!

모두 불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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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터널선샤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아뇨ㅎ
  • 작성자아연동연가 | 작성시간 26.06.14 바닷가라 시원했나요 수도권은 더워서 낮엔 쉬고 밤마실 다녀왔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이터널선샤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바닷가는 그나마 바람불어 괜찮았습니다 공연보셨군요ㅋ
    즐건하루되십시요~
  • 작성자양두목 | 작성시간 26.06.14 제 고향이네요..
    국민학교때 지금은 데크가 있지만 없던 시절 촛대바위 터치 하고오기 장난 많이쳤었죠...
    요즘은 망상이나 감추 가끔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터널선샤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아 그러시군요
    주말 마무리 잘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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