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둥이가 근질근질
동해는 멀고
서해는 가까운데...
서해는.....
영종도로 갑니다
선녀바위해수욕장으로 갑니다
모래사장에 타프치고 땀흘리고 시원한 음료 한모금합니다
아침밥을 못먹어서 삼각김밥 한개 뚝딱해줍니다
그리고 바닷가로 나갑니다
조업 해야지요
한참 조업하고 들어오니 타프가 없어졌...
자빠졌네요
주변에 큰 돌덩어리 10개정도 옮겨서 올려놨어요
땀이 줄줄....
낮이라서 그런가....조과가 좋지않습니다
마이크방송이 들립니다
몇번 들어오세요~~~
으잉?
유명한 물회집이 있네요
가서 대기표받습니다
아이쿠..많다...
평일도 대기줄이 길줄은...
한30분 기다리고 입장했어요
큰 양푼이에 줍니다
생선회를 많이 넣어주네요
밥까지 말아서 속 시원하도록 먹었어요
그리고 다시 해변으로 돌아오는데
또 날라갔네요...바닷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
다시 일으켜세우고 정비합니다
땀울 얼마나 흘렸는지 현기증이....
밀물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바다를 보자니...너무 안 이뻐요
이래서 서해 안왔던건데...ㅎㅎ
볼것도 즐길것도 없어서 짐챙겨 돌아왔어요
돌멩이 몇개 옮겼다고 허리가 아픕니다
근데요
비엠 통풍시트 제일세게 켰는데 왜 등이 더 더운것같죠?
이놈들을 뭐해먹나...고민중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