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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후회할줄 알면서

작성자균이아빠|작성시간26.06.23|조회수145 목록 댓글 5

가는곳이 있어요
뷔페...무한리필

오늘도 역시나

점심밥먹어야할시간을 조금 넘기면 먹고싶은게 머리에 막 떠오릅니다

그럼 검색을 하게되죠
맛집검색

고기
초밥
파스타
냉면
국밥
한식

이것도 먹고싶고 저것도 먹고싶고....

그러다가 가는곳이 무한리필이나 뷔페

인당 28900원의 점심식사

맛있는것도 있고 별로인것도 있어요
점바점이겠지요
롤과 초밥 위주의 뷔페인데
다른건 모르겠고 광어초밥이 푸석하지않고 윤기있게 쫀득쫀득 하더라구요.밥양도 적고 ㅎㅎ

초밥만 한 세접시 먹었나....

시원한 생맥주도 무료네요
목말라서 원샷!

이것저것 종류별로 집어먹고 집에오니 움직일수없게 배가 부르네요

만원짜리든 20만원짜리든 뷔페만 가면 식탐이 과해져서
집에오면 항상 후회합니다

근데 밤이 되니까 아까 맛만보고온 꿔바로우가 자꾸 생각나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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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잠실벌후까시 | 작성시간 26.06.23 new 맥주는 조금 드시죠~ 배 부르라고 주는 맥주인데 말예요🤣 부럽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균이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0:08 new 엄청 시원하게 맛있어서 그만....ㅋㅋ
  • 답댓글 작성자잠실벌후까시 | 작성시간 00:08 new 균이아빠 그럼 드셔야죠^^
  • 답댓글 작성자균이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0:09 new 잠실벌후까시 지금도 마셔야죠^^
  • 답댓글 작성자잠실벌후까시 | 작성시간 00:10 new 균이아빠 좋은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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