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통해서 동네에,
지역 아동센터장님과 연락이 닿았네요.
역시 저지르고 봐야 하나봅니다 ㅎㅎ
이런저런 방법을 다 알려주셔서,
아이들 29명과 선생님 6명 총 35명이
방문하셨습니다.
제가 말하기도 전에 다른 손님 오시는 시간 피해주시고,
부담 안되게 식사 하신다하시고,
원장님도 금액적 부담되신다고,
고기보다 후식이나 계란찜 같은걸 많이 드신다길래
아이들이 고기만 먹어도 부족하지 않도록,
배부르게만 먹고 가면 좋겠다 이야기 드렸는데,
진짜 배부르게 드셨네요. ㅎㅎ
드디어 하고싶은 일 중 한 줄 해결할듯 합니다.
매달 백만원이란 돈이 부담되지 않도록,
더 열심히 장사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