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쉐도우님이 연극티켓을 나눔하셨어요
심심하던차에 잘됐다
"겟"
뽈뽀리를 타고 대학로로 고고
배고파서 쌀국수 부터 먼저 한그릇했어요
지킬앤하이드
숨죽이며 관람을 시작하고
어느덧 끝이났어요
이제서야 핸드폰 한번 만질수있었네요
차정우 배우라고 추영우 배우 동생이라는데
다필요없고 잘생기고 늘씬하고 키가 크더라구요
그치만...쿨남님이 훨씬 멋진듯요
관람객 95%이상이 여성분들 ㅎㅎ
덕분에 즐거운 경험했습니다
그림자쉐도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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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연동연가 작성시간 26.06.07 좋은데요 꽃밭에서 연극도 보고 쌀국수도 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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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균이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꽃밭이면 뭐하나요..옆에 눈 부릅뜨고있는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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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연동연가 작성시간 26.06.08 균이아빠 꽃을꺽어야 좋은가요 보기만해도 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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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실벌후까시 작성시간 26.06.07 역시 서울이네요👍 쌀국수도 엄청 실하고.. 대학로 간지 십수년이 지났네요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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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균이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저랑 어울리지 않는곳에 가보게되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