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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등반

작성자톱쟁이|작성시간26.06.08|조회수149 목록 댓글 4

5박 6일간 시원한 날씨속에 나무에서 바로 채취한 새콤달콤한 살구와 체리를 도시락 삼고, 아무리 보아도 질리지않는 멋진 풍광의 푸른 바다와 자연스럽게 휘어진 구불구불한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예쁜 빨간 지붕들, 그리고 귀여운 아기 손가락들처럼 앙증맞게 이어진 파란 이랑의 차밭들 속에서 꿈결같은 행복한 등반을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등반을 일찍 마치고 숙소에 돌아와 먹던 시원한 수박과 얼음처럼 차가운 칭다오 맥주는 무더운 여름내내 생각날 듯 합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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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란숙 | 작성시간 26.06.08 즐거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톱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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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J(김문주) | 작성시간 26.06.09 즐겁고 여유있게 등반했습니다. 와~ 벌써, 내년 6월이 기다려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톱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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