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이 아닌 것을. 작성자세오|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윤 주 작성시간26.06.21 세오님아카시아 향기가 가득한 5월의 어느날이군요참 낭만있으세요부럽습니다스치는 바람도뜨거운 햇볕도 스치는 모든 것이 내 것인걸요오늘은어제보다 시원합니다내일은 더 시원하고요변덕스런 여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아카시아 향기를 좋아하는데올해는 이미 지워져버렸으니 또 다른 기다림의 시작 이지요.카페를 관리하느라 늘 애를 쓰시는 윤주님도 항상 좋은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