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마음의 친구
카페에서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이다.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이 즐거운 일이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보일 때 면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 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컴에 들어오면 카페에 들어오면
생각하는 사람의 글이
있다, 없다 찾아보는 마음.
혹여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도 정다운 친구를 찾아서.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 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금요일입니다
주말같은 마으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이곳엔
늦은 시간부터
비 소식이 있군요
아침부터 잔뜩 흐린하늘입니다
나가실 때
우산 하나 챙겨 나가야 겠어요
일찍부터 비가 내릴지 모르니까요
어제 밤에
처음으로 창문 열어 놓고 잠을 잤어요
선풍기도 처음 돌리고요
아직 에컨 사용할 더위는 아닌데
지방마다 틀리겠지요
저희 집은 바로 옆이 산이라
좀 더 시원하겠지요
향기님
금요일 오늘도 행복하게
금쪽같이 보내십시요이미지 확대
-
작성자Domini50 작성시간 26.06.19 늘 부지런한 윤주님의 행보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저도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와
AI 수업도 듣고
캐리 붓도 잡아보네요
홀로 서기의 편안함과 알찬 시간
준비해보려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윤 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도미니카님
커피향기 잊고 사시는 줄 알았습니다
1주일씩 소식이 없으니
걱정도 되고요
무탈하게 안부 주시니
마음이 놓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작성자홍예 작성시간 26.06.19 덥다더워
꿈찍이니
땀방울이 뚝뚝 떨어집니다
안경에 떨어지니
얼마나
불편한지요... -
답댓글 작성자윤 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홍예야
습도가 장난아니야
그런데
어두움이 찾아 오니까
선풍기 바람이 시원해 오네
빵이 아는 사람이
블루베리 따서 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어
1kg 2만2천원이래
5통 주문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