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유머글&엽기방◈

훔쳐가는 사람이 없잖아

작성자불등지기|작성시간26.06.21|조회수10 목록 댓글 0

훔쳐가는 사람이 없잖아


내 나이 나도 몰라

양떼를 지키고 있는 한 노인에게

여행자가 말을 건넸다

"할아버지 양을 많이 갖고 계시네요

몇마리 에요?"



"어제 낳은 새끼 여섯 마리까지 합쳐서

모두 145 마리지"

"그 많은 양을 혼자서 지키시다니

참 대단 하십니다"



"그런데 올해 할아버지 연세가

어떻게 되셨습니까?"

"글쎄 그건 잘 모르겠는데...."



"이상 하시네요 양의 수는 그렇게

정확하게 알면서 나이는 모르시다니?"

그러자 한심 하다는 듯이

할아버지는 말하였다

.

.

.

.

.

"

아,이사람아...

그게 뭐가 이상해?...



양은 훔쳐가지만

내 나이는 훔쳐가는 사람이 없잖아"

내 말 틀렸어...ㅎㅎㅎ

ㅡ수집자료ㅡ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