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5세 이후에 나타나는 장수체질 10가지 1. 식사량은 줄었는데 기력은 그대로다. 2. 잠은 길지 않아도 깨어나면 회복이 바로 된다. 3. 걸음은 느려도 걷는 리듬과 중심이 무너지지 않는다. 4. 상처가 빠르진 않아도 곪지 않고 잘 낫는다. 5. 배변이 규칙적이다. 6. 여기저기 쑤시는 만성 통증이 없다. 7. 감정 기복이 적고 화가 오래 가지 않는다. 8. 손발이 차거워도 따뜻해지는 힘이 금방 돌아온다. 9. 지금도 하고 싶은 일이 분명히 있다. 10. 현재 자신의 나이를 자주 의식하지 않는다. 다음은 75세에서 장수 체질이 아닌 사람들의 경고신호를 정리합니다. 이 신호들은 서서히 수명을 단축시키는 방향으로 몸이 기울고 있다는 것입니다. 1. 항상 이유없이 몸이 피곤하다. 2. 식욕은 있는데 기력은 없다. 3. 다리에 힘이 없고 자주 비틀거리거나 잘 넘어진다. 4. 잠을 자도 전혀 개운하지 않다. 5. 변비와 설사가 자주 반복된다. 6. 늘 여기저기가 쑤시고 통증이 떠나지 않는다. 7.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난다. 8. 손발이 늘 차고 따뜻해질 줄 모른다. 9. 이제 다 끝난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의욕이 없다. 10. 움직이기가 싫고 아무런 운동도 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들이 사소해 보이지만, 여러개가 겹치는 순간 급속한 '노화 가속구간'에 들어섰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반드시 지금부터 생활습관과 몸관리 방향을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관리를 잘해도 노화 속도를 충분히 늦출 수 있읍니다.이왕이면 다홍치마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 우리 모두 100세까지, 장수하도록 노력합시다.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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