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준회원방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작성자동윤의여름|작성시간26.06.10|조회수58 목록 댓글 3


퇴근하고 <내 귀가 되어줘> 봤는데 다시 봐도 섬세한 감정 연기가 참 좋네요
끝쪽에 동윤 배우님 아기한테 하는 얘기가 볼 때마다 너무 슬퍼요 ㅠ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발바닥은 우주 | 작성시간 26.06.10 그 자기고백 같은 장면 말씀이시죠? 그 장면이라면 저도 그래요 배경음악 같은 것도 잘 안 쓰셔서 더욱 와 닿았어요
  • 작성자뽀동뽀동 | 작성시간 26.06.11 저도 그 부분 가장 좋아하는데, 매번 마음이 울컥하더라구요🥹
  • 작성자오잉또잉 | 작성시간 26.06.11 진짜 볼 때마다 눈물이… 😭
    저도 이번 주말에 내 귀가 되어줘 오랜만에 보려구요!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