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지역에 독립영화 상영관이 있는데 오늘 장동윤 감독님의 ‘내 귀가 되어줘’ 보고왔어요!
배우님의 연기가 정말 생생해서 정말 인물에 대한 몰입이 엄청 됐고 특히 후반부에 애기한테 수어로 말하는 장면은 여전히 눈물이 나더라구요…🥹
누룩도, 내 귀가 되어줘도 진심으로 다 재개봉 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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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윤의여름 작성시간 26.06.14 오 영화관에서 보셨다니 더 좋으셨을 거 같아요! 저도 말씀 하신 후반부 장면이 가장 슬퍼서 기억에 오래 남아요.. 재개봉 하면 또 보러 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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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바닥은 우주 작성시간 26.06.14 우와 영화관에서 큰 화면 큰 소리로 보면 너무 다르지 않아요? 저도 좋았어요 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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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두쟁이 작성시간 26.06.15 짧지만 그러면서도 마음을 적시는 따뜻한 영화였어요. 10번도 넘게 봤는데 저도 큰 화면으로 다시 보고 싶네요. 아기와의 대화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