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와 30대 여자의 연애 그외 연상연하 연애를 하는 여자들에게..
연애부분만 딱 떼어놓고 세상에서 제일 나쁜놈이 누구냐라고 말을 하면..
나이 많은 여자 이용을 해먹는 연하 남자들이다..
그것도 20대 중후반의 남자들이 30대 초중반의 여자들의 이용을 하는 경우
나이차이 3살이상.....
20대끼리 연상연하 커플이라면 아직 서로 시간도 많은 편이고..
20대니까.....라는 명제라도 붙겠지만..
20대 남자인데, 30대 여자들 건드리는것은 정말 나쁜것 아닌가??
솔직하게 지금 20대 남자들중에서 3살이상의 차이를 가진 30대 여자들하고
연애를 하고 있다면 한번 물어보고 싶다..
"결혼 생각 없잖아??????"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얼굴이나 외모 그렇게 20대 여자들에 비해서 나쁘지 않고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잘해주고 이해심도 많고 헌신도 하니까 만나는것 아닌가??
20대 초중반 여자들은 남자가 더 많이 챙겨주고 더 많이 해줘야 하니까..
그런 어린 여자들 만나다가 나이 많은 여자들 만나니까 편한것 아니겠는가??
이런 사실도 모른채... 알아도 외면을 한채..
그 남자의 사탕발림에 넘어가서 결혼이라는 희망을 안고 살거나..
당장 눈앞에 없어지면 안된다라는 생각으로 연애를 하고 있는 여자들...
정말 한심하다..
"남자가 나이가 적어도 결혼을 하는 커플들 많잖아요...."
많다......
결혼을 하는 커플들 있다..
통계청 자료를 들이대면서 이렇게 많은 커플들이 있는데, 왜 하지말라고 하는가??라고
말을 한다면 할말은 없다..
하지만 그 통계청 자료의 숫자만 보지 말고 면면을 한번 살펴봐라..
실제로 3살이상의 나이차가 나는 연상연하의 커플들이 결혼을 하는 케이스
남자가 여자에 비해서 능력적인것, 집안적인것 모든것이 떨어지는 경우이다..
이것도 중산층 중산층끼리 떨어지는 케이스를 말을 하는것 아니다..
한마디로 말을 해서 남자가 직업은 여자와 비슷하거나 약간 떨어지는 경우
그외 집안적인 부분에서 기댈곳이 없거나,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 모아놓은 돈이 없는 경우
이런 경우에 연상의 여자가 어느정도 집안과 능력이 좋다면 결혼을 한다..
그리고 남자가 집안은 그럭저럭 괜찮은편인데..
워낙 꼴통이고, 워낙 망나니라서 한마디로 말을 해서 집안에서 내놓은 자식인 경우..
한가지 더 말을 하자면...
남자가 모태솔로 비슷하거나 찌질한 남자라서 그 여자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는 경우..
"남자가 결격사유가 분명히 존재를 한다라는것이다..."
그런데 남자가 이런 결격사유가 없다면...
스팩도 괜찮고, 집안도 먹고 사는데 지장도 없는것 같고, 직장도 무난한편이고..
당신이라는 여자가 좋아하니까 당연히 남자는 매력도 있을것이고...
이런 남자가 당신이라는 여자랑 왜 결혼을 하겠는가??
남자 머리에 총 맞았나??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의 여자들은 이런말을 한다..
자기 스스로 미쳤다라고 말을 한다.
이렇게 말을 하면서 대안으로 내놓은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저도 그 남자랑 결혼생각 없어요!! 그 남자 만나면서 다른 남자 만나볼려고요~"
이게 확률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왜???
"여자의 사랑은 항상 모든것을 걸기 때문에, 한순간에 모든것을 잃어버린다..."-최정-
그외에도 여자의 사랑은 인생에 전부지만, 남자의 사랑은 인생의 일부이다..
이런말들을 믿지 않는다..
와닿지 않는다라고 말을 한다면 현실적으로 한가지만 말을 해주겠다.
특히 30대 초중반의 여자들중에서 20대중후반의 연하를 만나게 되면..
남자를 보는 눈이 연하 남자에 익숙해져 있다.
나중에 결혼할 남자를 찾는다고 연상과 소개팅이나 맞선을 하다보면..
전부 아저씨 같고, 전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런 현상이 몇번 지속되다보면 더욱더 그 연하남한테 집착을 하게 된다.
그러니까 안된다라고 말을 하는것이다.
"청량감 톡톡 튀는 콜라 마시다가, 김빠진 콜라 누가 먹고 싶겠는가??"
☞감당하기 힘든 남자와의 연애를 하는 여자들........
괜찮은 외적인 조건, 좋은 대학, 중산층 이상의 집안, 그리고 좋은 직장까지...
당신이라는 여자와 비교를 했을때......
그 남자는 어찌보면 다른 사람이었다..
그런 남자를 만나서 그 남자의 대쉬에 속절없이 무너진 당신이라는 여자..
그리고 그렇게 연애라는것을 사랑이라는것을 나누었는데..
왠지 모르게 그 남자가 조금씩 조금씩 달라졌다..
처음에 당신이라는 여자만 바라보고 사랑해주었던 남자가 아니라...
그 남자의 성격대로, 그 남자의 마음가는대로...
어찌보면 당신이라는 여자를 세뇌를 시키고 있었다..
그렇게 세뇌를 당하다가.. 어느덧 친구들의 대화나 연애책이나 블로그등을 읽고
"나 스스로 뭐하고 있는짓인가??"라는 생각이 들때....
당신이라는 여자는 그 남자한테 조금만한 부탁을 하게 된다..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들어줄수 있고, 충분히 해줄수 있는 부탁..
"친구들하고 술마시다가 집에 들어간다고 연락 한통 부탁해..."
그런데 그 남자는 연락이 없다...
다음날 섭섭하다가 말을 하니까...
그 남자한테 충격적인 말이 들려온다...
"나 이런 사람인줄 모르고 만났나고??"
"어린애같이 사랑을 왜 보채냐고??"
여자는 그저 미안하다라는 말을 듣고 싶었을뿐인데, 많이 기다렸어라는 말을 듣고 싶은데
그 남자는 그런말을 해주지 않는다..
미안하다라는 말을 하더라도 그것이 진심으로 미안하다라고 느껴지지 않는다..
여자가 보채니까, 여자가 닥달을 하니까.. 그냥 하는 말인것 같다..
"알았어! 미안해..."
아무 감정없이 아무 반성없이 그 남자는 이 상황을 모면하고 싶은것뿐이다..
전화를 끊고나서 갑자기 후회가 물밑듯이 밀려온다..
친구들의 말들이 생각이 난다..
연애서적에서 말을 했던것이 생각이 난다..
그 남자는 언제가를 나를 떠날것 같다..
하지만 그것이 두렵고 무섭다..
만약 헤어지자라고 말을 먼저 꺼낸다면 그 남자는 나를 붙잡지 않을것 같다..
그리고 다시는 이렇게 좋은 남자를 만나지 못할것 같다.
그래서 내가 할수있는것은 그 남자를 더 이해해주고, 그 남자한테 더 헌신하는것뿐이다.
"헌신은 후진이 없다........"
남자한테 한번 이해해준것, 남자한테 한번 헌신해준것, 남자한테 한번 잘해준것..
그렇게 했다면 당신이라는 여자는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해줘야 된다..
남자한테 헌신하지 말아라, 이해하지 말아라, 잘해주지 말아라..
이렇게 말을 하고 싶은것은 절대로 아니다..
헌신하고, 이해하고, 잘해줘야 된다.
단지..........
당신이라는 여자가 이해를 하고, 잘해주고, 헌신을 하더라도..
그것을 충분히 감당을 할수가 있고, 후회가 안될것 같은것만 해줘야 된다..
헤어지는것이 두렵다.....
헤어지는것이 무섭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 남자한테 내 모든것을 걸어서 해줄수밖에 없었다.
이해를 한다......
그런 사랑을 받아본 같은 남자로서 여자의 마음을 공감을 한다.
그러나........
헤어지는것이 두려워서 하고 싶은말을 못하면 안된다..
만약 그 말을 듣고 그 남자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것은 서로가 헤어지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
"언제까지 마음 고생을 할래???????"
사랑하는 감정이 너무 커서 그 감정에 뒤에 섭섭하고 짜증나고 이해안가는것들을
숨겨놓은 바보같은 여자가 되지 말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