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참,위로받고싶은데..친구들과 지인들에겐 같은얘길 반복할수없고..나에겐 세상무너질듯한 이별얘기일지라도. 그들에겐 그냥 흔한 이별일뿐!여기서 위로받고싶네요^^*
그러니까??지금으로부터 6년전!횟수론7년전??
그를만났습니다!일하면서 우연히 본 그를보곤 전 상사병걸린듯 하루하루 너무떨리고 얼굴한번 보려구 퇴근시간 늦추고..이름도모르는데 혼자애칭까지 지어가며 너무도 좋아했습니다^^;
제가 너무도 심히 짝사랑하는걸 안타깝게여긴 친구는,수소문으로 지인들을엮어 다같이모이는 자리를마련했지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도떨렸던 첫만남!
그렇게만난후 너무도 운좋게도 그또한 저에게 호감을보였습니다!화이트데이 이후 그가고백을했고 그렇게 저의 첫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제가 그를 이정도로 좋아하고있었단걸 그는몰랐어요ㅎ)
사랑을 몰랐기에 서툴고 어색한저 ..그는 정말 너무도 다정하고 멋졌으며 저를아꼈습니다!볼에뽀뽀하는데100일이걸렸어요!행여나 제가 놀랄까 ..같이있는것 또한7개월후였죠~
5년을 만나는동안 저흰 1주일에다섯번은 꼭보고.. 싸우는것도 거의없이..안고있음 심장소리가 들릴정도로 열렬히사랑했습니다!
하지만,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미래에대한 걱정을하게되더군요!20대초반땐?단칸방이어도 좋다 행복하다 했던 저인데 저도 어쩔수없이 이것저것 생각이많아졌습니다
친구들 하나둘 결혼하는거보고,과연 오빠가 날 데려갈까?
첫사랑이고 지금껏한남자한테올인한 난데..지금보다 2년더만난후 결혼하기로한. 우리약속은 지켜질까?힘들다고 나버릴까?6년전과 지금의오빠는 경제상황이 똑같은데..방한칸얻을수있을까?불안했습니다!
좋은조건으로 스카웃이될 기회가 있었는데도 무기력한태도를 보인..그가 너무도 무능력해보이며 안주하려하고 노력하지않는그가 미웠습니다!아니 불안했습니다!
저 못됐죠?^^;엄포였죠!헤어지자 얘기하구??(사실 그전부터 얘기했습니다 우리둘모아둔 돈도있으니 3개월정도쉬면서 생각해보자고도)저의 진심은?빨리 오빠가 좀더 긴장하고 열정적인모습으로 바껴서 돌아오길 바랬습니다
그렇게헤어지고..8개월이지났네요!
저의 바램과는달리 그는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전 하늘이무너지는듯했어요!나밖에 모르던그..그누구와는 결혼같은건 생각안한다는 그..
물론 독해지라고 그리워만하면서 연락안한 저도 잘못이지만?그는 그저 저만 원망하고??제가보자연락해서..11월말봤습니다
그는 원망이컸습니다..또 그녀와 얼마되지않았다고 행복해보인다하지만 자긴 아니라고..너가 더잘알꺼라말하더군요! 그리고는?서로 이런저런얘기하구 헤어진후 문자로
제가힘들고 외롭고 누구도 위로안될땐 자기찾으라고 ??
너무 믿기지않은상황 ..전 혹시나 다시볼생각을 말할줄알았는데..
그후 이제 정말끝인가싶어,정리하려는데 계속눈물만ㅜㅜ
용기내어 12월 셋째주에 밥한번먹자고 제가 연락했고
그또한 흔쾌히나왔죠!
전 안될껄 솔직히예상은했지만 울며 잡아보았습니다!다시 안되겠냐고 내진심 알지않냐고!!
11월에 봤을때와는 눈빛이 달라져있는그!
지금 자기상황이 좋대요!
그녀가 좋대요!
이젠 전 아니래요!
그리고 그녀 상처받고 배신감느끼지않게..연락하지말라네요!!허무합니다^^;
오빠는 나말고는 결혼같은건 생각안해봤다하지 않았냐구
울며 메달려도..그건 사귈때나 얘기래요!
너 막무가내라고..난 아프던말던 상관하지 않나봐요 이젠!
몇일째 울고만있는저입니다 맞아요!저의 자만이에요
헤어진지 너무오래됐구..당연히 오빠는 내게올꺼란 착각에
헤어진후 연락한번 안했던저..
죄값 톡톡히받고있네요ㅜㅜ
그러니까??지금으로부터 6년전!횟수론7년전??
그를만났습니다!일하면서 우연히 본 그를보곤 전 상사병걸린듯 하루하루 너무떨리고 얼굴한번 보려구 퇴근시간 늦추고..이름도모르는데 혼자애칭까지 지어가며 너무도 좋아했습니다^^;
제가 너무도 심히 짝사랑하는걸 안타깝게여긴 친구는,수소문으로 지인들을엮어 다같이모이는 자리를마련했지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도떨렸던 첫만남!
그렇게만난후 너무도 운좋게도 그또한 저에게 호감을보였습니다!화이트데이 이후 그가고백을했고 그렇게 저의 첫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제가 그를 이정도로 좋아하고있었단걸 그는몰랐어요ㅎ)
사랑을 몰랐기에 서툴고 어색한저 ..그는 정말 너무도 다정하고 멋졌으며 저를아꼈습니다!볼에뽀뽀하는데100일이걸렸어요!행여나 제가 놀랄까 ..같이있는것 또한7개월후였죠~
5년을 만나는동안 저흰 1주일에다섯번은 꼭보고.. 싸우는것도 거의없이..안고있음 심장소리가 들릴정도로 열렬히사랑했습니다!
하지만,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미래에대한 걱정을하게되더군요!20대초반땐?단칸방이어도 좋다 행복하다 했던 저인데 저도 어쩔수없이 이것저것 생각이많아졌습니다
친구들 하나둘 결혼하는거보고,과연 오빠가 날 데려갈까?
첫사랑이고 지금껏한남자한테올인한 난데..지금보다 2년더만난후 결혼하기로한. 우리약속은 지켜질까?힘들다고 나버릴까?6년전과 지금의오빠는 경제상황이 똑같은데..방한칸얻을수있을까?불안했습니다!
좋은조건으로 스카웃이될 기회가 있었는데도 무기력한태도를 보인..그가 너무도 무능력해보이며 안주하려하고 노력하지않는그가 미웠습니다!아니 불안했습니다!
저 못됐죠?^^;엄포였죠!헤어지자 얘기하구??(사실 그전부터 얘기했습니다 우리둘모아둔 돈도있으니 3개월정도쉬면서 생각해보자고도)저의 진심은?빨리 오빠가 좀더 긴장하고 열정적인모습으로 바껴서 돌아오길 바랬습니다
그렇게헤어지고..8개월이지났네요!
저의 바램과는달리 그는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전 하늘이무너지는듯했어요!나밖에 모르던그..그누구와는 결혼같은건 생각안한다는 그..
물론 독해지라고 그리워만하면서 연락안한 저도 잘못이지만?그는 그저 저만 원망하고??제가보자연락해서..11월말봤습니다
그는 원망이컸습니다..또 그녀와 얼마되지않았다고 행복해보인다하지만 자긴 아니라고..너가 더잘알꺼라말하더군요! 그리고는?서로 이런저런얘기하구 헤어진후 문자로
제가힘들고 외롭고 누구도 위로안될땐 자기찾으라고 ??
너무 믿기지않은상황 ..전 혹시나 다시볼생각을 말할줄알았는데..
그후 이제 정말끝인가싶어,정리하려는데 계속눈물만ㅜㅜ
용기내어 12월 셋째주에 밥한번먹자고 제가 연락했고
그또한 흔쾌히나왔죠!
전 안될껄 솔직히예상은했지만 울며 잡아보았습니다!다시 안되겠냐고 내진심 알지않냐고!!
11월에 봤을때와는 눈빛이 달라져있는그!
지금 자기상황이 좋대요!
그녀가 좋대요!
이젠 전 아니래요!
그리고 그녀 상처받고 배신감느끼지않게..연락하지말라네요!!허무합니다^^;
오빠는 나말고는 결혼같은건 생각안해봤다하지 않았냐구
울며 메달려도..그건 사귈때나 얘기래요!
너 막무가내라고..난 아프던말던 상관하지 않나봐요 이젠!
몇일째 울고만있는저입니다 맞아요!저의 자만이에요
헤어진지 너무오래됐구..당연히 오빠는 내게올꺼란 착각에
헤어진후 연락한번 안했던저..
죄값 톡톡히받고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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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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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녕 내첫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27 위로해주신 모든분들..감사해요ㅜㅜ
새해에는 우리모두 아파하지않고,좋은일들만 생기길 진심으로바랍니다!♥ -
작성자상어고기 작성시간 11.12.28 다..과거입니다.. 이유야 어찌됐건 힘내시길바라네요
나중에 이 경험이 아주 큰 보약이 될거에요 -
작성자메롱이다 작성시간 11.12.28 힘내세요..지난 얘기보니 제가 다 설레이네요.^^인연이 아니였나봐요..그렇게 생각하며 지내다 보면 더 좋은 인연이 나타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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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정*^^* 작성시간 12.01.10 저두 7년이란 시간동안 한 사람을 만나면서 같은 불안감 같은거 있었어요.. 차마 부정할 수가 없는거에요 제 지난 7년의 사랑을 왜냐면 나의 20대는 전부 그 사람이랑 같이 했기 때문에요.. 그리고 다음에 만난 사람은 그 사람하고 다른 장점으로 저한테 다가왔고 그렇게 전 나의 마지막이 이 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또 이렇게 헤어졌네요.. 사실 전 외국에 있고 그 친구는 한국에 있었거든요. 이게 핑계일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헤어졌어요 *^^* 그래도 힘내 볼려구요.. 내 삶을 더 사랑하고 첫 사랑과 헤어지고 차마 말 할 수 없을 만큼 무기력한 모습으로 살아봤기에 또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구.. 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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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꼬닭 작성시간 12.01.22 그렇게 좋아하셨으면서 왜 그러셨나요ㅠㅠ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힘내시길 바래요 지나간 인연보다 몇배로 좋은 인연 나타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