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6.08.(월)새벽기도회(찬송)579장(성경)딤전4:6-11 //[성경공부]고후(25):연보(4)선한 일에 조심하라
작성자박용민작성시간26.06.08조회수41 목록 댓글 0영성일기 2026.06.08. (월)
새벽기도회
(2026.05.08.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579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어버이]
1.
어머니의 넓은 사랑 귀하고도 귀하다
그 사랑이 언제든지 나를 감싸줍니다
내가 울때 어머니는 주께 기도드리고
내가 기뻐 웃을 때에 찬송 부르십니다
2.
아침 저녁 읽으시던 어머니의 성경 책
손때 남은 구절마다 모습 본듯 합니다
믿는 자는 누구든지 영생함을 얻으리
들려 주신 귀한 말씀 이제 힘이 됩니다
3.
홀로 누워 괴로울 때 헤매다가 지칠 때
부르시던 찬송 소리 귀에 살아옵니다
반석에서 샘물 나고 황무지에 꽃피니
예수님과 동행하면 두려울 것 없어라
4.
온유하고 겸손하며 올바르게 굳세게
어머니의 뜻 받들어 보람 있게 살리라
풍파 많은 세상에서 선한 싸움 싸우다
생명 시내 흐르는 곳 길이 함께 살리라
(잠 1: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성경 : 딤전 4:6-11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
6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9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10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11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6 If you point these things out to the brothers and sisters, you will be a good minister of Christ Jesus, nourished on the truths of the faith and of the good teaching that you have followed.
7 Have nothing to do with godless myths and old wivesʼ tales; rather, train yourself to be godly.
8 For physical training is of some value, but godliness has value for all things, holding promise for both the present life and the life to come.
9 This is a trustworthy saying that deserves full acceptance.
10 That is why we labor and strive, because we have put our hope in the living God, who is the Savior of all people, and especially of those who believe.
11 Command and teach these things.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wzWJ6Q50DIE
제목 : 훈련 받은 대로 행하라
사람 --- 위기의 순간에 우리가 훈련한 것이 나온다.
군인 / 운동선수 / 음악 연주자 (어린아이 바이올린 독주 --- 30분간 악보 없이 연주) =>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
신앙 --- 큰 믿음을 갖기 위해서는 영적인 훈련을 받아야 한다.
연단하다 = 훈련하다
하나님은 우리를 훈련시킨다.
(모세, 요셉, 다윗, 베드로, 바울 ......)
급하게 사람을 세우는 것은 좋지 않다.
- 적절한 사람이 없으면 그 자리를 비워두는 것도 좋다.
아멘! 할렐루야! 주여!
- 평소에 훈련한 대로 급할 때, 위기의 순간에, 화가 날 때, 두려움이 닥쳐올 때 드러난다.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한다.
창수가 밀려 올 때 집이 무너지지 않는다.
어려운 순간에도 어려움을 견디어낼 수 있다.
실전에 강하다 --- 훈련 없이 실전에 강한 것은 있을 수 없다.
선수는 날마다 싸우는 훈련을 한 사람이다.
길거리에서 싸우는 사람은 상대가 되지 않는다.
농구 --- 훈련을 많이 해야 실전에서 잘 할 수 있다. (예: 슛팅 연습)
다윗과 골리앗의 전투 :
- 다윗의 물맷돌 ---- 다윗은 목동으로서 물맷돌 훈련이 잘 되어 있었다.
주님 바라보면 승리한다. (기도, 말씀, 찬양 .... )
군대에서의 훈련 --- 아무 생각 없이 저절로 몸에 배어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
선함, 믿음의 말이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
유대인 출애굽 후 --- 광야에서 불평한 것 :
- 평소 노예 생활하면서 불평, 불만으로 가득차 있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은 광야의 훈련으로 감사의 세대로 바꾸셨다.
- 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든다.
책 5분만 읽어봐~
책 10분만 읽어 봐 ~
=> 습관이 되면 많은 시간 동안 책을 읽을 수 있게 된다.
우리교회를 방문한 분들의 말씀 =>
"우리 교회 교인은 훈련이 잘되어 있다." = 우리의 '디폴트' 값이 잘 되어 있다.
디폴트 값 = 기본 값
'감사'가 디폴트 값이 되어 있어야 한다.
'순종'이 디폴트 값이 되어 있어야 한다.
'예배'가 디폴트 값이 되어 있어야 한다.
'기도'가 디폴트 값이 되어 있어야 한다.
'주일 예배 드리는 것'이 디폴트 값이 되어 있어야 한다.
경건, 연단의 끈을 단단히 매야 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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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6. 06. 05.(금)
고린도후서(25) : 연보(4) 선한 일에 조심하라
■본문
고후8:16-24
디도와 그의 동역자
16 ○너희를 위하여 같은 간절함을 디도의 마음에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17 그가 권함을 받고 더욱 간절함으로 자원하여 너희에게 나아갔고
18 또 그와 함께 그 형제를 보내었으니 이 사람은 복음으로써 모든 교회에서 칭찬을 받는 자요
19 이뿐 아니라 그는 동일한 주의 영광과 우리의 원을 나타내기 위하여 여러 교회의 택함을 받아 우리가 맡은 은혜의 일로 우리와 동행하는 자라
20 이것을 조심함은 우리가 맡은 이 거액의 연보에 대하여 아무도 우리를 비방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21 이는 우리가 주 앞에서뿐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선한 일에 조심하려 함이라
22 또 그들과 함께 우리의 한 형제를 보내었노니 우리는 그가 여러 가지 일에 간절한 것을 여러 번 확인하였거니와 이제 그가 너희를 크게 믿으므로 더욱 간절하니라
23 디도로 말하면 나의 동료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라
24 그러므로 너희는 여러 교회 앞에서 너희의 사랑과 너희에 대한 우리 자랑의 증거를 그들에게 보이라
Titus Sent to Receive the Collection
16 Thanks be to God, who put into the heart of Titus the same concern I have for you.
17 For Titus not only welcomed our appeal, but he is coming to you with much enthusiasm and on his own initiative.
18 And we are sending along with him the brother who is praised by all the churches for his service to the gospel.
19 What is more, he was chosen by the churches to accompany us as we carry the offering, which we administer in order to honor the Lord himself and to show our eagerness to help.
20 We want to avoid any criticism of the way we administer this liberal gift.
21 For we are taking pains to do what is right, not only in the eyes of the Lord but also in the eyes of man.
22 In addition, we are sending with them our brother who has often proved to us in many ways that he is zealous, and now even more so because of his great confidence in you.
23 As for Titus, he is my partner and co-worker among you; as for our brothers, they are representatives of the churches and an honor to Christ.
24 Therefore show these men the proof of your love and the reason for our pride in you, so that the churches can see it.
■시작찬송가
425장(통 217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성결한 생활]
■헌금찬송가
310장(통 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은혜와 사랑]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 말씀은 연보의 네 번째 가르침으로 ‘선한 일에 조심하라’는 주제입니다. 바울은 어려움에 처한 예루살렘 성도들을 위한 큰 연보를 모으면서, 신뢰하는 디도 한 사람만 보내지 않고 두 명의 형제와 함께 셋이 함께 가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그들을 의심해서가 아니라, 선한 일일수록 더욱 조심해야 한다는 영적 분별 때문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도 좋은 일을 시작할 때 깨어 있는 자세로 안전한 시스템 안에서 함께 섬기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균등은 영적인 수준을 함께 올리는 것입니다
고후 8:14
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
바울은 이 연보의 목적이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균등은 키나 몸무게나 외모의 균등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주신 모습 그대로를 감사함으로 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영적인 부분에서는 우리 모두가 함께 자라기를 원하십니다.
가난한 마게도냐 교회는 형편이 어려웠지만 영적으로 앞서 있었기에 어려운 성도들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반면 풍성한 고린도 교회는 가진 것이 많았지만 영적으로 약했기 때문에 시작한 연보를 끝까지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바울이 말하는 균등은 영적으로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을 끌어내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영적 수준을 올리는 것입니다.
우리 삶에 마음먹은 좋은 일이 흐지부지된 적이 있습니까? 한 해를 시작하며 말씀 읽기, 기도, 봉사를 결단했지만 어느새 잊혀진 일들이 있습니까? 그 근본적인 원인은 바쁘거나 피곤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영적 상태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의 영적 수준이 함께 올라갈 때, 교회의 평균이 높아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이 풍성히 이루어집니다.
선한 일에는 사탄이 틈을 노립니다
고후 8:16-17
너희를 위하여 같은 간절함을 디도의 마음에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가 권함을 받고 더욱 간절함으로 자원하여 너희에게 나아갔고
연보는 단순한 모금이 아니라 선한 일입니다. 어려운 형제를 돕는 일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일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바로 이 선한 일을 진행하면서 누구보다 더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입니다. 왜냐하면 선한 일에는 항상 사탄이 틈을 노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종종 좋은 일이 일어날 때 마음을 놓아버리곤 합니다. 가정이 평안할 때, 사업이 잘 풀릴 때, 자녀가 잘 자라고 있을 때, 내 건강이 좋을 때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영적인 긴장을 잃어버립니다. 그러나 성도는 좋을 때일수록 더욱 깨어 있어야 합니다. 평안할 때 기도해야 하고, 잘 될 때 감사해야 하며, 건강할 때 주님을 더욱 의지해야 합니다.
바울에게 디도는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동역자였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디도를 혼자 보내지 않았습니다. 이는 디도를 의심해서가 아니라, 선한 일을 더욱 안전하게 완성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좋은 일일수록 더 깊은 분별과 조심함이 필요합니다.
▶ 평균 그리고 균등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선생님들은 우리 반 평균 점수가 떨어지면 1번부터 끝번호까지 모두 매를 드셨습니다. 평균을 깎아 먹은 친구들 때문에 평균 위에 있는 학생들도 함께 맞아야 했습니다.
평균이라는 것은 실재하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것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균등을 말씀하실 때, 키나 몸무게의 균등을 원치 않으십니다. 그러나 영적인 균등은 원하십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좋은 사람이 낮아지라는 말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올라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우리 영적 수준이 모두 함께 높아지기를 축복합니다.
(2022.12.28.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TR6xH_-ZaBs
안전한 시스템이 선한 일을 지킵니다
고후 8:18-19
또 그와 함께 그 형제를 보내었으니 이 사람은 복음으로써 모든 교회에서 칭찬을 받는 자요 이뿐 아니라 그는 동일한 주의 영광과 우리의 원을 나타내기 위하여 여러 교회의 택함을 받아 우리가 맡은 은혜의 일로 우리와 동행하는 자라
고후 8:22
또 그들과 함께 우리의 한 형제를 보내었노니 우리는 그가 여러 가지 일에 간절한 것을 여러 번 확인하였거니와 이제 그가 너희를 크게 믿으므로 더욱 간절하니라
바울은 연보를 전달하기 위해 세 사람을 보냈습니다. 디도는 간절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고, 두 번째 형제는 모든 교회에서 복음으로 칭찬받는 사람이었으며, 세 번째 형제도 여러 가지 일에서 시험을 통과한 신뢰할 만한 사람이었습니다. 모두가 '어벤져스'라고 부를 만한 탁월한 인물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한 사람으로는 부족했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뛰어나고 믿을 만한 사람이라도 혼자서는 흔들릴 수 있습니다. 특별히 물질이 오가는 자리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의심'이 아니라 '조심'의 자세로 안전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한 사람이 모든 결정을 혼자서 내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절대적인 권력은 반드시 타락하기 마련이고, 혼자 하는 일은 시험에 들기 쉽습 니다. 사역도, 재정도, 인사도 함께 의논하고 함께 결정하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곧 선한 일을 끝까지 지켜내는 길입니다.
주 앞에서뿐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조심해야 합니다
고후 8:20-21
이것을 조심함은 우리가 맡은 이 거액의 연보에 대하여 아무도 우리를 비방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우리가 주 앞에서뿐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선한 일에 조심하려 함이라
바울은 자신의 동기가 깨끗하다고 자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주 앞에서 뿐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조심하기 위해 안전 장치를 마련하였습니다. 내 마음이 떳떳하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의심의 여 지가 없도록 투명하게 행할 때, 선한 일이 끝까지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전도서 4장 12절은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고 말합니다. 한 겹으로는 부족합니다. 두 겹, 세 겹의 조심함이 우리의 사역과 가정과 삶을 든든히 지켜줍니다. 우리 가정에도, 우리 사역에도, 우리가 맡은 작은 일에도 '안전그물'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꿈꾸는 많은 선한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 일들이 끝까지 선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 주님 앞에 더욱 엎드리고, 깨어 기도하며, 함께 의논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선한 일을 시작하는 것보다 완성하는 것이 더 큰 은혜입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내가 시작했다가 흐지부지된 좋은 일이 있다면, 그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이었다고 생각합니까?
2. '의심'과 '조심'은 어떻게 다를까요? 우리 삶에서 의심이 아닌 조심이 필요한 영역은 어디입니까?
3. 우리 가정과 사역 가운데 더 든든히 세워야 할 '안전한 시스템'은 무엇입니까?
▶ 삼겹줄과 안전 그물
샌프란시스코 금문교를 지을 때 차가운 바다에 떨어져 죽은 노동자가 수백 명에 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리를 짓는 회사는 '세이프 넷(safety net)'이라는 안전 그물을 개발하여 노동자가 떨어져도 잡아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늘 말씀에 바울이 디도 외에 두 형제를 더 보낸 것이 바로 이 '안전 그물'의 역할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뛰어나고 믿을만해도, 시스템이 보완해 주지 않으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도서 4장 12절은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고 말합니다. 선한 일에는 반드시 겹겹의 조심함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 선한 일일수록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C채널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