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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영성일기 2026.06.11.(목) 새벽기도회 (찬송)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성경) 갈 5:1

작성자박용민|작성시간26.06.11|조회수34 목록 댓글 0

영성일기 2026.06.11. (목)
 
새벽기도회
 
인도 : 윤석진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거듭남]
 
1.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참 기쁘고 복되도다
이 기쁜 맘 못 이겨서 온 세상에 전하노라
[후렴]
기쁜 날 기쁜 날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늘 깨어서 기도하고 늘 기쁘게 살아가리
기쁜 날 기쁜 날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아멘
2.

이 좋은 날 내 천한 몸 새 사람이 되었으니
이 몸과 맘 다 바쳐서 영광의 주 늘 섬기리
3.

새 사람 된 그 날부터 평안한 맘 늘 있어서
이 복된 말 전하는 일 나의 본분 삼았도다

(고후 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기도 : 권사님
 
성경 : 갈 5:1
 
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Freedom in Christ

1 It is for freedom that Christ has set us free. Stand firm, then, and do not let yourselves be burdened again by a yoke of slavery.

 
 
말씀 : 윤석진 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aeK645c_xZk

 

새벽 기도 후 교회에서 집으로 가는 길  100미터 내지 200미터를 아주 천천히 걸으며 기도하며, 묵상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윤석진 목사님 ---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신다.
 
걸 그룹 2명  거제의 딸 => 거제 홍보 대사가 됨
"거제 야호!!!"
 
연예인들이 자신의 본 모습을 보여줄 때 => 사람들이 좋아한다.
 
 
지난 4주 동안 담임목사님의 '내려놓음'에 대한 설교 :
 
1. 나와 상관 없는 것과의 이별
2. 남의 포도원이 아닌 하나님이 내게 주신 밭
3. 타인의 노예가 되지 말라
4. 사람에게서 자유를 얻는 법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자유'를 생각해 보았다.
 
쇠렌 키르케고르(Søren Kierkegaard, 1813~1855)는 19세기 덴마크의 철학자이자 신학자로, 거대 담론 속에 묻힌 개인의 주관적 진리를 강조하며 '실존주의의 아버지'라 불리는 인물입니다. 그는 당대를 지배하던 헤겔의 관념론적 체계와 덴마크 국교회의 형식주의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대신 "나에게는 나를 위한 진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실존하는 개인(단독자)'의 내면적 삶에 집중했습니다
 
키르케고르는 42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헤겔의 변증론을 넘어서 '존재론' 으로 [죽음에 이르는 병]을 저술함
[죽음에 이르는 병] --- 나사로의 죽음에서 나왔다.
 
절망 =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의 실존이다. (나약함)
 
하나님은 어떤 존재인가?
나는 어떤 존재인가?
 
키르케고르는 '이성'에서 '믿음'으로 도약한 철학자다.
 
유대 율법 주의 => 갈라디아 지역 상권을 유대인이 장악 => 회당이 많이 세워짐
 
로마 문화와 유대율법주의가 서로 충돌함
 
갈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오늘 하루 --- 하나님이 주신 씨를 뿌려 열매 맺기 위해 애써야 함.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1. "하나님의 시선'을 갖는 삶이 중요하다.

 

2.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
 
갈 5:13
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3. 성령의 음성에 귀 기울려야 한다.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
 
[참고] 쇠렌 키르케고르(Søren Kierkegaard, 1813~1855)
 
쇠렌 키르케고르(Søren Kierkegaard, 1813~1855)19세기 덴마크의 철학자이자 신학자로, 거대 담론 속에 묻힌 개인의 주관적 진리를 강조하며 '실존주의의 아버지'라 불리는 인물입니다. 그는 당대를 지배하던 헤겔의 관념론적 체계와 덴마크 국교회의 형식주의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대신 "나에게는 나를 위한 진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실존하는 개인(단독자)'의 내면적 삶에 집중했습니다.
 
키르케고르의 철학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개념과 사상을 정리해 드립니다.
 
📌 실존의 3단계설
 
인간이 정신적으로 성장하며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세 단계로 나누어 설명했습니다. 

  • 심미적 단계: 순간의 감각적인 쾌락과 예술적 즐거움을 추구하는 단계입니다. 그러나 끊임없는 권태와 허무함으로 인해 결국 깊은 절망에 직면하게 됩니다. 
  • 윤리적 단계: 양심과 보편적인 도덕적 의무를 따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단계입니다. 하지만 인간 본연의 한계와 죄악을 깨달으면서 스스로의 힘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절망을 경험합니다.
  • 종교적 단계: 이성의 한계를 인정하고, 오직 하나님 앞에 홀로 선 '단독자'로서 절대적인 믿음을 갖는 최종 단계입니다. 

📌 불안과 절망 (죽음에 이르는 병)
 
키르케고르에게 불안과 절망은 인간을 파멸시키는 독이면서, 동시에 참된 실존으로 나아가게 하는 필수적인 계기입니다. 

  • 불안: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선택의 가능성) 때문에 생겨나는 감정입니다. 그는 불안을 '자유가 느끼는 현기증'이라고 표현했습니다. 
  • 절망: 그의 대표작 " 죽음에 이르는 병"에서 다룬 개념으로, 자기가 자기를 잃어버리거나 신과의 관계를 상실했을 때 발생합니다. 
  • 해독제: 이 절망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스스로를 똑바로 직시하고, 신에 대한 독실한 믿음을 회복하는 것뿐이라고 보았습니다.

📌 신앙의 도약 (Leap of Faith)
 
이성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고 증명할 수 없는 신앙의 영역을 받아들이기 위해 필요한 결단을 뜻합니다. 인간의 합리성을 넘어서는 불합리한 영역(예: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려 했던 사건)이라 할지라도, 이성을 뛰어넘어 전적으로 신을 신뢰하고 뛰어내리는 '질적 비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대표 저작
그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스스로 사유하게 만들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숨기고 다양한 가명을 사용하여 책을 집필했습니다. [1]

  • 《이것이냐 저것이냐》 (1843): 심미적 삶과 윤리적 삶 사이의 갈등과 선택을 다룹니다.
  • 《공포와 전율》 (1843): 아브라함의 믿음을 통해 종교적 실존과 신앙의 도약을 설명합니다.
  • 《죽음에 이르는 병》 (1849): 인간 내면의 절망에 대한 깊이 있는 심리학적·철학적 분석을 담은 말년의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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