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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영성일기 2026.06.12. (금) 새벽기도회 (찬송) 369장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성경) 고전 10:12-13 피할 길이 있다

작성자박용민|작성시간26.06.12|조회수34 목록 댓글 0

영성일기 2026.06.12. (금)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69장 죄짐 맡은 우리 구주 [기도와 간구]

 

1.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2.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 없이 낙심 말고 기도 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근심 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요 16:23)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고전 10:12-13

 

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12 So, if you think you are standing firm, be careful that you donʼt fall!
13 No temptation has overtaken you except what is common to mankind. And God is faithful; he will not let you be tempted beyond what you can bear. But when you are tempted, he will also provide a way out so that you can endure it.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8h-dkN5vBwA

제목 : 피할 길이 있다

 

항상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다.

 

[어느 입사 시험 문제]

자동차 운전자가 폭풍우가 쏱아지는 버스 정류장을 지나는데 정류장에는 아픈 할머니, 자기를 살려준 의사, 이상형 여인 3명이 있었다. 

자동차에는 단 2명만 탈 수 있다. 운전자는 누구를 태워 주어야 하나? 그리고 그 이유는 ?

 

[답]

자동차 운전자는 자동차 키를 의사에게 주고 병원으로 가 할머니를 치료하게 하고 운전자는 버스정류장에서 이상형 여자와 함께 다음 버스를 기다린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여 길을 찾아야 한다.

믿음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

 

아브라함 --- 오직 믿음으로 문제를 풀었다. (이삭을 제물로 바치는 아브라함  => 여호와 이레 )

 

인생의 문제는 컨닝으로 문제를 풀 수 없다. (자녀의 문제 등..........)

 

시험 당할 즈음에 하나님은, 예수님은  피할 길을 내사 능히 감당할 수 있게 하신다.

 

요나 --- 피할 길을 하나님은 주신다.

 

본문 말씀 --- 우상 숭배에 관한 말씀 중에 있다.

- 우상 숭배를 피하라. (출애굽시 광야에서 우상숭배함)

 

선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우리는 하나님을 의뢰하고 넘어짐을 막아야 한다.

 

우리에게도 여전히 우상이 남아 있다.

[ 하나님 보다 더 위에 있는 것은 다 우상이다. ]

 

요나에게 큰 물고기를 보내 주셨듯이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하나님은 피할 길을 우리에게 주신다.

 

믿음의 길을 끝까지 가야 한다.

=> 인간의 길 대신 하나님이 주신 길을 끝까지 찾는다.

 

( 다윗 / 요셉 ...... )

 

요셉을 통한 구원의 역사......

 

하나님은 우리가 시험을 감당할 힘을 주신다.

( 시험이 없는 것이 아니라....)

 

소망이란 ...

=> 하프의 하나밖에 없는 줄을 통해서 연주하는 앞을 보지 못한 여인의 연주하는 모습이 바로 소망을 나타낸다.

 

 

원로목사님 --- 성도들의 믿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설교 말씀이 길어지신다.

 

[ 편안함 VS 믿음 ]

 

하나님은 우리를 가만히 두지 않으신다.

 

다양한 시험이 있을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피할 길을 내 주신다.

 

내 얄팍한 머리를 버리고. 하나님을 단단히 붙잡고 나아가라!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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