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6.14.(주일) 주일낮예배 (찬송)10장 전능왕 오셔서(성경)마13:3-9 어느 날 그가 자라기 시작했다
작성자박용민작성시간26.06.14조회수21 목록 댓글 0영성일기 2026.06.14.(주일)
명성교회
2026년 6월 14일
47권 24호
2026
하나님을 사랑하는 다음세대를 길러내라
쉐마 어게인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장 4-5절)
주일낮예배
인도
1부 07:00 임기도 목사
2부 09:10 유태규 목사
3부 11:20 윤석진 목사
4부 13:30 김봉기 목사
5부 16:30 김석현 목사
✽ 예배선포 ‧‧‧‧‧‧‧‧‧‧ 인도자
✽ 주기도문찬양 ‧‧‧‧‧‧‧‧‧‧‧ 다같이
✽ 예배로 부름 ‧‧‧‧‧‧‧‧‧‧‧ 인도자
✽ 찬송 ‧‧‧‧‧‧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다같이
✽ 교독문
인도 :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회 중 :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인도 :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회중 :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인도 :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회중 :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사 55:2-3)
다같이 :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사 55:6-7)
- 아 멘 -
✽ 감사와참회의기도 ‧‧‧‧‧‧‧‧‧‧‧ 다같이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같이
찬송 ‧‧‧‧‧‧ 10장(통 34장) 전능왕 오셔서‧‧‧‧‧‧ 다같이
기도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성경봉독 (마태복음 13:3-9)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 마태복음 13:3-9
네 가지 땅에 떨어진 씨 비유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3 Then he told them many things in parables, saying: “A farmer went out to sow his seed.
4 As he was scattering the seed, some fell along the path, and the birds came and ate it up.
5 Some fell on rocky places, where it did not have much soil. It sprang up quickly, because the soil was shallow.
6 But when the sun came up, the plants were scorched, and they withered because they had no root.
7 Other seed fell among thorns, which grew up and choked the plants.
8 Still other seed fell on good soil, where it produced a crop—a hundred, sixty or thirty times what was sown.
9 Whoever has ears, let them hear.”
교회 소식 ‧‧‧‧‧‧‧‧‧‧ 김하나 목사
찬양
1부 은혜풍성한 찬양대
2부 감사넘치는 찬양대
3부 기도열심히하는찬양대
4부 성령충만한 찬양대
5부 선교봉사힘쓰는찬양대
설교 ----- 어느 날 그가 자라기 시작했다 ----- 김하나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YwwqX4u7TEY&t=24s
저희 집 앞 정원의 매실나무가 심은 지 5년이 되도록 자라지 않았었는데 그 위를 덮고 있던 자두나무의 가지들을 잘라내자 잎이 나고 무성해졌습니다. 햇볕을 가리던 자두나무 가지들이 없어지면서 매실나무 위로 비로소 빛이 닿으며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신앙의 성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무언가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을 방해하는 그늘을 없애고 잘라내는 것이 진정한 성장임을 말씀을 통해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마태복음 13장의 네 가지 땅에 떨어진 씨에 대한 비유 중에서 주목할 것은 가시떨기 위에 떨어진 씨에 대한 비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가 말씀은 들었지만 그 말씀이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씨와 땅이 문제가 없어도 그 위를 가시떨기가 덮고 있으면 자라지 못합니다. 이는 우리 삶의 다양한 문제들의 핵심이 나쁜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가리고 방해하는 것들에 있다는 뜻입니다. 씨가 뿌려지더라도 빛을 보지 못하면 결국 결실하지 못합니다.
말씀은 주님께서 우리 마음 밭에 지속적으로 뿌려주시는 씨앗입니다. 그러나 염려와 유혹이라는 가시떨기가 하늘을 가리면 우리는 주님을 보지 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빛은 여전히 우리를 비추고 있지만 그것을 가리는 것들이 삶 속에 있으면 우리의 생명이 시들게 됩니다. 우리의 예배를 방해하는 것들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무엇이 지금 우리의 빛을 가리고 있는가를 질문하여 잘라낼 것을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 삶에 좋은 것이더라도 열매 맺는 일에 방해가 된다면 배설물처럼 버릴 수 있는 담대함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을 위해 가지를 잘라내더라도 그것이 당장 변화를 가져다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빛이 당장 무언가를 만들어내지 않아도 그 빛 앞으로 계속 나아갈 때 우리에게 의미 있는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정원의 매실나무에게 정말로 필요했던 빛은 이미 그 나무 위에 있었습니다. 우리의 믿음을 위해 더욱 필요한 것도 더 나은 설교와 새로운 교회가 아니라 지금 우리 삶에 가득한 가림막들을 치워내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우리 삶에 이르도록 가시떨기를 걷어내야 합니다. 주님을 더욱 바라보시길 축복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가 마땅히 맺어야 할 열매들을 맺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찬송 ‧‧‧‧‧‧‧‧‧‧‧‧‧ 293장(통 414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다같이
✽ 헌금 ‧‧‧‧‧‧‧‧ “우리에게 향하신” ‧‧‧‧‧‧‧‧ 다같이
✽ 새가족환영ㆍ친교 ‧‧‧‧‧‧‧‧‧ 다같이
✽ 송영‧‧‧‧‧ 다같이
✽ 축도 ‧‧‧‧‧‧‧ 김하나 목사
(✽표는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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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전능왕 오셔서 [경배]
1.
전능왕 오셔서 주 이름 찬송케 하옵소서
영광과 권능의 성부여 오셔서
우리를 다스려 주옵소서
2.
강생한 성자여 오셔서 기도를 들으소서
택하신 백성들 복 내려 주시고
거룩한 마음을 주옵소서
3.
위로의 주 성령 오셔서 큰 증거 주옵소서
전능한 주시여 각 사람 맘에서
떠나지 마시고 계십소서
4.
성삼위일체께 한없는 찬송을 드립니다
존귀한 주님을 영광 중 뵈옵고
영원히 모시게 하옵소서
아멘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은혜와 사랑]
1.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기쁨 오네 근심 걱정 물러가고 기쁨 오네
기도하게 하시며 희미한 것 물리쳐 주의 사랑 비칠 때 기쁨 오네
[후렴]
그 큰 사랑 내 맘 속에 충만하게 비칠 때에 찬송하네
그 큰 사랑 내 맘 속에 화평함 기쁨 주네 그 큰 사랑
2.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아름답고 활기차게 다 변하네
화평 중에 내 영혼 영광스런 새 생명 다시 찾게 되었네 그 큰 사랑
3.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어둠 슬픔 중한 짐이 다 사라져
우리들의 가는 길 밝히 비춰주시며 복을 받게 하시네 그 큰 사랑
4.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그 광채가 찬란하게 우리 둘러 비치겠네
세상 모두 이기고 천국 생활할 때도 주의 사랑 비치네 그 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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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찬양예배
2026.06.14. (주일) 오후 7:00
인도 : 손지목 목사
성경봉독 ‧‧‧‧‧‧‧‧‧‧‧‧‧ 신명기 4:20-24 ‧‧‧‧‧‧‧‧‧‧‧‧‧ 인도자
20 여호와께서 너희를 택하시고 너희를 쇠 풀무불 곧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사 자기 기업의 백성을 삼으신 것이 오늘과 같아도
21 여호와께서 너희로 말미암아 내게 진노하사 내게 요단을 건너지 못하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그 아름다운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라고 맹세하셨은즉
22 나는 이 땅에서 죽고 요단을 건너지 못하려니와 너희는 건너가서 그 아름다운 땅을 얻으리니
23 너희는 스스로 삼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을 잊지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금하신 어떤 형상의 우상도 조각하지 말라
24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20 But as for you, the Lord took you and brought you out of the iron-smelting furnace, out of Egypt, to be the people of his inheritance, as you now are.
21 The Lord was angry with me because of you, and he solemnly swore that I would not cross the Jordan and enter the good land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 as your inheritance.
22 I will die in this land; I will not cross the Jordan; but you are about to cross over and take possession of that good land.
23 Be careful not to forget the covenant of the Lord your God that he made with you; do not make for yourselves an idol in the form of anything the Lord your God has forbidden.
24 For the Lord your God is a consuming fire, a jealous God.
특순 ‧‧‧‧‧‧‧‧‧‧‧‧‧‧‧‧ ① 농아부 ② 샤인지저스 준비위원
찬양 ‧‧‧‧‧‧‧ 나 (오윤선 편곡)‧‧‧‧‧‧‧ 기도열심히하는 찬양대
설 교 ----- 소멸하는 불, 질투하시는 하나님 ----- 김하나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APXJkOx37x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