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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영성일기 2026.06.17. (수) 새벽기도회 (찬송)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성경)사 9:1-2

작성자박용민|작성시간26.06.17|조회수30 목록 댓글 0

영성일기 2026.06.17. (수) 

 

새벽기도회 

 

인도 : 김윤호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예수 그리스도]

 

1.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 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 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후렴]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 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아멘
2.

내 맘의 모든 염려 이 세상 고락도 주님 항상 같이 하여 주시고

시험을 당할 때에 악마의 계교를 즉시 물리치사 나를 지키네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 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 보시니
3.

내 맘을 다하여서 주님을 따르면 길이 길이 나를 사랑하리니

물불이 두렵잖고 창검도 겁없네 주는 높은 산성 내 방패시라

내 영혼 먹이시는 그 은혜 누리고 나 친히 주를 뵙기 원하네

(아 5:13) 

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지는구나

 

기도 : 집사님

 

성경 : 사 9:1-2

 

평강의 왕

 

1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1 Nevertheless, there will be no more gloom for those who were in distress. In the past he humbled the land of Zebulun and the land of Naphtali, but in the future he will honor Galilee of the nations, by the Way of the Sea, beyond the Jordan—
2 The people walking in darkness have seen a great light; on those living in the land of deep darkness a light has dawned.

 

 

말씀 : 김윤호 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Wjik7ALvCr8&t=302s

 

 

운전할 때 --- 화나는 일이 생기면 옛사람이 뛰어 나온다.

 

예배 드릴 때 ----- 예배를 방해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다산 정약용 --- 고생하지 않고 관리를 하면 백성의 어려움을 모른다.

 

영국 => EU 탈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사야 9:1

1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잘 나갈 때는 줄 서지만

떨어져 나갈 때는 아무도 없다.

 

하나님의 빛, 영광은 내 삶을 어떻게 변화시켜 주시는가?

 

하나님의 빛

 

마태복음 8장 28-34 :

 

귀신 들린 두 사람을 고치시다

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그들은 몹시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지경이더라
29 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 보내 주소서 하니
32 그들에게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 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군대 귀신 : " 주님,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내버려 두세요."

 

'선한 사마리아인' 설교를 듣고 '나는 지나치는 사람이었다'라고 생각했다.

 

말씀이 우리 삶에 대입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삶에 들어와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야 한다.

 

하나님은 모든 상황을 알고 계신다.

=>> 하나님께 간구하면,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신다.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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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기도회

 

2026.06.17.(수) 오후 7:30

 

인도 : 우종협 목사

 

성경봉독 ‧‧‧‧‧‧‧‧‧‧‧‧ 누가복음 4:25-30 ‧‧‧‧‧‧‧‧‧‧‧ 인도자

 

25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삼 년 육 개월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
26 엘리야가 그 중 한 사람에게도 보내심을 받지 않고 오직 시돈 땅에 있는 사렙다의 한 과부에게 뿐이었으며
27 또 선지자 엘리사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나병환자가 있었으되 그 중의 한 사람도 깨끗함을 얻지 못하고 오직 수리아 사람 나아만뿐이었느니라
28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을 듣고 다 크게 화가 나서
29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되
30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25 I assure you that there were many widows in Israel in Elijahʼs time, when the sky was shut for three and a half years and there was a severe famine throughout the land.
26 Yet Elijah was not sent to any of them, but to a widow in Zarephath in the region of Sidon.
27 And there were many in Israel with leprosy in the time of Elisha the prophet, yet not one of them was cleansed—only Naaman the Syrian.”
28 All the people in the synagogue were furious when they heard this.
29 They got up, drove him out of the town, and took him to the brow of the hill on which the town was built, in order to throw him off the cliff.
30 But he walked right through the crowd and went on his way.

 

 

특순 ‧‧‧‧‧‧‧‧‧‧‧‧‧‧‧‧‧‧‧‧‧ ① 이아람 · 이민서 성도  ② 군 전역자 및 군장병기도회
찬양 ‧‧‧‧‧‧‧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이현철 편곡) ‧‧‧‧‧‧‧ 교회사랑하는  찬양대

 

설 교 ----- 사렙다의 한 여인이 받은 은혜 ----- 김하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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