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령은 그냥 한상우한테도 후계자 대결에서 졌고
마신은 한상우 몸을 얻기 전에도
300년 동안 신지 지주였습니다
한상우 몸이 아니어도 신지 끝판왕이라는 거죠
그런데 한상우 몸을 가진 마신이 묵령에게 밀린다?
그건 말이 안 되는거죠
그러니 분신이니 뭐니 그런 예상을 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마령검 한상우가 천하오절을 상대했는데
한상우 몸을 가진 마신이면 마령검 없어도 적어도 동급이거나 그 이상이어야죠
지금까지 마신은 너무 약합니다
검황보다 조금 강한 천마신군과 비등하게 싸우다니요
분신이든 환영이든 형종의 기술이든 다음화부터는 마신의 진가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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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메딕 작성시간 24.02.14 그쵸 이게 논리적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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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룡지보 작성시간 24.02.15 마신을 위해서 이런말을 할줄은 몰랐는데 마신은 비광이랑 싸우면서 딸피 가까이 됐죠 (마신 자신 기준으로 딸피... 백강이 딸피상태에서 초분혼마인 한방에 죽이듯 왠만한 고수는 상대가능...)그상태로도 어찌 어찌 버티다가, 운기조식 풀로한 묵령한테 밀린거지...
묵령이 마신 몰아세웠다고 그닥 자랑스러워할 것도 없는 상황임
별것도 아닌 새끼가 어쩌고 하는것 사실 딸피 마신 쳐놓고 나올말이 아님 ㅋ 실제로 자랑스럽다면 오히려 간극을 스스로 인정하는말에 가까움
이기는게 아니고 죽이는게 목적이면 목적달성한것 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그마저도 실패한듯...
마신은 봉신구 기운을 이미 가졌다는것도 구라고... 무한내공이 아님... 아직은...
비광이는 아직 지친 기색이 없죠 -
작성자이브까페 작성시간 24.02.15 갈뢰 죽음을 핑계로 딸피된 마신을 이때다싶어 막타쳐놓고 할말은 아닌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