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성 웅성)
신녀 : 결국 불멸봉황이 .. 약선 어르신 서두르시죠
훙균 : 주군을 호위하라..
유세하 : 아무리 천마신군이라도 불멸봉황을
상대할순 없습니다.모두 대피해야 합니다.
천마 : 훔.. 광아야 화룡도를 건내다오..
비광 : 사부님.. 설마? 안됩니다..
화룡 : 주인..어서 나를 넘겨라..그것만이 모두를
살릴 수 있는길임을 네 사부는 알고 있다
비광 : 여기 있습니다 사부님..
천마 : 오랜만이구나 화룡. 다시 본좌가 주인이 되어
도 되겠느냐?
화룡 : 그대의 선택을 리스펙하오 도존~
이제 미래는 새주인에게맡겨도 될것같소
선대 도존들의 기운에 천마신공의 기운을 더해
주시오
천마 : 전 흑풍회는 들으라..본좌는 이제 도존의 길을
가고자 하니 천마신궁은 백강이 맡을것이다
천마신군 3세대의 사명은 내 혈육인 비광과 검황
을 도와 신지를 정화하고 무림평화의 시대를
리딩하는것이다
흑풍회 : ... 존명!
유세하 : 천마신군!
새시대를 지키기위해 화룡의 진정한 힘을 끌어
내어 지옥화룡이 되려는구나..전설의 지옥화룡
유진 : 천무가 이제 살았다고.. 지옥화룡에 천마의
기운까지 더해지면 불멸봉황을 충분히 제압할
거라고.. 어서 화룡도에 전재산 베팅하래요..
(고오오오~)
불명봉황 : 헉.. 지옥화룡 ..너무 강해졌구나 깃털이
다 타버릴지경이군
마신 : 대등한 두 기보의 영기가 충돌해서 둘다
파쇄되어야 되는데.. 천마신군 저자가..이런..
이게아닌데 ~
비광 : 사부님 이자는 제게 맡겨주시고 사부님의 뜻
대로 원하시는 길을 가십시요 (목례)
풍백 :(잠에서 깬 풍백) 사부님 안녕히..
인간의 힘으로는 상대할수 없는 마령의 영기가 개방되어 전무림인의 생사가 걸린상황에서 천마신군은 이렇게 스스로가 화룡의 일부가 되어 불멸봉황을 멸하고 화룡도에 영기로 스며듭니다
열강에서 천마는 명예롭게 은퇴하고
마신을 제압하는데 성공하는 비광이가
3대천마 백강.검황과 태평성대의 시대를 열게 됩니다
< 끝 >
천마가 음민봉황에게 모양빠지게 당하는걸 보고싶지 않은 독자의 천마지키기 가상 스토리였습니다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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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마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04 최강포스 천마신군.. 참 난감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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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lverbell 작성시간 24.07.05 천마신궁을 백강이 맡을까요? 백강은 환존이고 2제자는 배신자, 3제자는 죽을수도, 4제자는 강간범, 5제자는 여장남자이니 6제자가 맡는걸로? 근데 6제자도 도존이었는데??? 3제자가 살아남길 바래야하나. 천마신궁의 후계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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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본좌 매유진 작성시간 24.07.05 깃털이 다 타버릴 지경에서 너무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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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마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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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환이 작성시간 24.07.05 천마신군이간지나게 퇴장은하겠지만 이번에 죽지는않을듯한데 흑풍회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