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강 30년 애독자입니다.
저는 작중 내용 비판 이런부분은 최대한 피하고 싶습니다. (며칠전 오랫만에 열강 정주행하다 초반부 강동구 명일동 독자요청으로 캐릭 등장한 부분이 진짜 신기했는데 ㅋㅋ 고향이라 그분 근황이 뜬금 궁금해지더라고요 ㅎ) 궁금점만 여기 팬들과 나누고 마지막까지 좋은부분만 나누고 싶어요.
1. 사음민이 변신은 요란하게 했지만 검정 눈동자로 변해(결국 자하의 사역마같이 된건가ㅜㅜ) 포스는 있어보였는데 천마신군보다 확실히 강해졌을지? (작중 천마신군도가 금간 거로 보여 강해지긴 했지만 아직 천마신군은 숨겨둔 힘이 있어보이는건 저만의 착각일지...)
2. 자하마신이 만일 한비광 몸 득에 성공한다면 천마신군(사음민 이긴다는 가정하에) vs 한비광 매치가 성사되는건데 이 향방이 어찌될까요.
다른분들 상상의 나래도 다양하실 테지만 위 두부분이 궁금해지기에 조금 적어보았습니다. 다들 더운데 시원히 지내시고 즐거운 여름 열혈강호와 함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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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opmicha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15 나루토같은 만화 스토리및 근간 많은 만화들이 파워 인플레에서 실망을 많이 안겨줬죠. (최근 주술회전도 헤매는것 같던데...) 말씀대로 [한비광+자하마신]이면 끝판왕이 맞을거 같아요. (포문걸 예토전생이라도해야하는지 ㅜㅜ)참 개연성에서 작가님들이. 고전하시는거 같아요. 거기서 반전을 섞어가며 독자에게 흡인력을 선사하시려 노력에 작화에 고뇌가 느껴지는데... 부디 박수받는 결말까지 잘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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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시 작성시간 24.07.15 자하마신이 한비광을 지배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잖아요ㅠ -
답댓글 작성자Popmicha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15 그렇겠죠. 혹 그렇다해도 지옥화룡 케이스처럼 폭주후 파멸직전까진 가도 지배까지는 좀 가기 힘들거 같습니다. 드래곤볼 기뉴처럼 체인지라도 쓰지 않는한... 그나저나 사음민은 눈이 검정됐는데 완전 지배되지말고 중간에 자기 자아찾고 혼돈으로 한번쯤 가지 않을까 생각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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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달찡 작성시간 24.07.15 Popmichael 저도 일단 주인공이니 지배당하는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지배를 당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게
한비광, 한상우, 희연 이렇게 재회하면서 잠시 정신이 돌아왔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담화린이 지배당한 한비광을 깨워내는 시나리오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연출에 따라서 싼마이 연출이 될 수도 있겠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Popmicha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15 나달찡 지옥화룡과 한비광 폭주모드때 나왔던 스토리였죠. 이번에 자하마신이 진짜 탈인간, 역귀모드여서 혼돈스러운데 말씀하신 부분따라 담화린이 혼수모드에서 깨어나 스토리의 큰줄기를 담당해줘서 너무 인조인간(?!)같은 자하마신에 끌려다니는 서사보다 좀더 울림을 주는 스토리라인을 제시해주시면 참 괜찮겠다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