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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화

작성자세모님|작성시간25.05.13|조회수3,731 목록 댓글 6

자하:크크크크..
고오오오..
한비광,풍연:!! . . .천마신군!
풍연의 기가 본체에 닿지 못 한다.
자하: 이제 귀찮구나. 힘을 더 줘 볼까?
쿠쿠쿠쿠..
풍연:크윽! 젠장
그때
퀴우우웅.. 쿠쿠쿵..
자하:!?
비월검: 어르신의 정체가 이런 괴물이었다니.. 도련님! 물러나십시오!
슈슈슉
홍균: 도련님!
한비광: 응? 홍균! 왜 갑자기..
홍균의 회상..
홍균이 잔백천검대 고수 4명에게 죽기 직전..
푸하학
홍균:응?
비월검: 어르신이 저런 괴물일 줄이야.. 내 친구 묵령의 원수를 갚겠다!
회상씬이 사라지며
홍균: 저자가 저를 구해주었습니다.저 또한 도련님을 구하겠습니다!
한편 천마와 대화중인 사음민

불멸봉황:난... 나는... 검종의 후계자다!
푸하학
웅웅웅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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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환영 | 작성시간 25.05.14 예전 마신이 마령검으로 담화린의 진각성 귀면갑을 파쇄하고 나서 마령검이 마신에게 한 말이 있죠. 귀면갑을 파쇄할정도면 절정고수 몇명분의 목숨이 필요하다고, 그 말을 듣고 마신이 마령검을 땅에 꼽고, 사음민이 마령검을 거둬갑니다. 마신과 마령검간의 어떠한 계약을 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신은 이미 사음민이 숨겨진 검종 정통 후계자란 사실을 알고 있었고, 노호와 사음민의 오성창대 마령검 대결에서 팔대기보의 파괴를 원하는 걸로 봐선 마령검이 노리는 상대는 마신의 목숨이고, 마신은 마령검을 없애거나 어떤 강력한 고수를 희생자로 자신을 대체할 인물로 사음민을 고른거 같기도 하고요.
  • 답댓글 작성자찰스 | 작성시간 25.05.14 설마 천마신군과 사음민이 여러고수의 목숨값이 아니겠죠 불멸봉황의 흡기에 천마와 사음민 동시에 죽어나갈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열폭강호 | 작성시간 25.05.15 '절정고수 몇명분의 목숨이 필요하다' 고 말하기 전에
    자하마신도 기 빨리는 장면 나옵니다.

    그리고 천원실로 가서 칠존들 완전히 흡수하죠.

    그 다음 환존이 들어오고 ...

    그러니까 나름 안전한 상태에서 사음민에게 마령검 넘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음민이 신공을 내공으로 제압하는 일도 있었고 ...
  • 답댓글 작성자환영 | 작성시간 25.05.15 열폭강호 기를 빨린게 아니라 마령검의 말을 빌리자면 귀면갑을 파쇄하면서 많은 기를 소모했다고 하죠. 그리고 환존과의 대화를 보면 진즉에 빨아먹었다고 나옵니다. 다시보시죠. 마령검이 오랜만이군 하면 마신과 만남을 기뻐하고, 마신은 마령검을 극혐하는듯한 모습만 보입니다 기소모가 심하다고 했고, 화룡도를 상대할것이냐 힘이 되어주겠다하니 마신이 저놈은 포문걸이 아니니 하며 거부하죠. 기빨리는 장면은 아무리봐도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열폭강호 | 작성시간 25.05.15 환영 해석의 차이가 있나 보네요!

    PS. 3컷 규정에 맞게 편집한 이미지 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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