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약을 너무 크게 그리기엔 주인공이 아닌게
문제고
그렇다고 등장시켜놓고 비중을 낮추는것도
문제가 있는거 같고요..
독고결 황보웅 활용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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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크리스 장 작성시간 26.01.05 이번화 천마신군 얘기를 들어보면 드래곤볼Z에서 오공이 마인부우 초3으로 상대 가능했었는데 미래를 위해서 애들한테 맡기자고 한거 생각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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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olo 작성시간 26.01.05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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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딕 작성시간 26.01.05 이미 고수에서 용비의 등장과 활약을 보여주긴했었죠..
천마신군의 등장에 큰 전율과 기대감이 있었던건 사실이고요 -
작성자일십백천마신군 작성시간 26.01.05 밸런스나 스토리개연성따진다면 천마는 묵령때려잡는정도만하고 빠지는게 제일 나았죠. 어차피 주인공인 한비광이 마신때려잡는거야 정해진 수순일테고요. 묵령이 검마에 필적하는 수준의 강자로 묘사됐는데 그게 신지의 내분으로 죽은게 아쉽긴합니다. 정사연합 대 신지의 전쟁인데 너무 엉망진창으로 귀결되는데 큰 부분이 지들끼리 죽고 죽이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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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혀기얌 작성시간 26.01.05 저도 천마가 묵령 때려잡고 검황 복수 및 본인의 카리스마를 보여주길 원했고 여기. 게시판에 시나리오도 썼는데 작가님이 자비없이 마신하고 다이다이를 붙이시더라구요 거기서 많이 꼬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