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음민이 죽고나서 마령검 유세하가 쓸 줄
알았는데요.
마기에 미쳐 날뛰다가
환종 덕분에 정신 좀 차렸구요.
지금까지..
뭔가 좀 대단한 역할 맡기려고 떡밥들 많이 좀
만들어놓은거 같은데...
갑자기 자하마신이 마령검으로
부활했네요..
작가님들이 유세하 끝까지 살려둔
의미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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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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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시 작성시간 26.01.07 마령이 "니 힘이 남아있는 동안만 봉황을 유지할 수 있다."
뭐 이렇게 얘기했었던 걸로 봐서는
봉황마신은 곧 소멸할 듯 합니다.
그냥 제 생각인데 마령의 힘을 사용하면
상대를 작살내서 영기를 바치던지
그러지 못하면 나의 영기를 뽑아가는 듯 합니다.
하여간 봉황마신 곧 뒤지고
끝판왕은 유세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상하고 있는 스토리가 있긴 한데
너무 터무니 없는 스토리라서 ㅋㅋㅋㅋ -
작성자메딕 작성시간 26.01.09 계륵이죠
캐릭터 사용을 하긴 해야하는데(풍문에 자하마신 다음 육체?)
마땅히 쓸데가 없는.... -
작성자찰스 작성시간 26.01.11 현재 검마의 비급을 본 유일한자가 유세하이고 그검마의 비급속엔 자하마신의 견제할수있는 킬스위치가 있는게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