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고 있는 스토리가 있긴 한데
진짜 그런 스토리라면 개연성에 구멍이 뻥 뚫려서..
후에 다시 얘기해볼게요.
아래는 풍연이 묵령의 아들 같다고 생각한 이유 입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1. 뚜렷한 장면은 기억이 안 나지만
묵령은 풍연에 애정이 있어보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게 친구(갈뢰)의 아들이라서 그런가 싶었지만..
2. 검마 혈통인데..?
10권에 보면 한번 본 무공을 바로 습득하는 한비광을 보며
검마의 아들이라고 천마신군괴 검황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있습니다.
풍연에겐 이런 습득력도 없고 흡기공도 없죠.
게다가 개 빡돌면 애미애비도 몰아보고 다 조져버리는
'검마' 상태가 되는데 풍연은 갈뢰가 죽었을 때
눈까리가 돌았지만 별볼일 없었죠.
작가님이 '풍연은 검마가 아니다' 라는 걸
살짝 내비친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3. 외모.
한비광은 누가 봐도 한상우 아들이죠.
풍연은 한상우도 한비광도 안 닮았습니다.
오히려 묵령하고 닮았죠.
4. 뇌격
뇌전낙우라는 무공을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열혈강호에서 뇌전검은 실전된 무공이며
마공? 으로 치부되는 것 같습니다.
뇌격을 사용한다는 점도 약간..?
생각했던 스토리에 오피셜 힌트가 주어진다면
그때 다시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 열강 전체 스토리 중 가장 전율했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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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율러브 작성시간 26.01.13 갈뢰가 하룻밤을 보낸 대상이 한상우가 아닌 자하마신 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날 밤 날 찾아온 게 당신이었지? 묻는 장면이 기억이 나는데 묵령이 아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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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4 그때 갈뢰의 뱃속에 있었던 한상우의 아이는 풍연이 아닙니다.
(물론 위의 이야기도 그냥 저 혼자만의 상상입니다.)
오피셜에서 힌트가 보이면 정리해서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
작성자열폭강호 작성시간 26.01.13 예전에 비월천검대장 화웅천이 풍연의 친부라는 추론도 있었었죠.
마령검이 자하마신 부르기 전 쯤에 ... -
작성자찰스 작성시간 26.01.14 갈뢰와 자하마신 사이에 태어난 아이는 훗날 교천락으로 불리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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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메딕 작성시간 26.01.14 우와 이게 더 흥미롭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