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30년째 보고 있습니다. 지금에야 스마트폰으로 결제해서 보고 있지만 책으로도 다 보유하고 있고요.
묵령, 갈뢰 사망 이후로 먼가 스토리가 좀.. 열혈강호의 세계관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겠을 정도입니다.
이젠 결제금액 4,400원도 고민하게 되는 수준..
에피소드별로 진상필, 천운악, 마검랑, 호협곡, 송무문, 혈뢰, 백리향, 척결단, 동령편까지
전부 인물별로 내재된 스토리가 있어 전개방향도 궁금하고 했는데..
이젠 그런 울림이 없네요.. 많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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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약장사 작성시간 26.04.15 이번 권도 의리로 결제는 했지만 제발 이번 권에서는 마무리가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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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오랑 작성시간 26.04.16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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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hoenix rising 작성시간 26.04.16 신지서열 18위 자담이 나왔을때의 포스와 스토리전개를 흥미롭게 보면서, 독자들은 기대를 했지요.
10위권이내의 인물들이 차례대로 나올때의 포스와 스케일은 얼마나 흥미로울까?
아무리, 최대빌런이 나오는 스토리 종결부라고 하지만, 서열2위~3위를 필름 한컷수준느낌으로 날려버린건 참 허무했네요. ㅠㅠ
차라리 등장부터 아군스멜을 풍기면서 빌런포스를 내지 못하던거대신, 무서운 적군으로 스토리를 좀 풀어주셨던가 ㅠ
묵령은 그나마 조금 나왔지만, 갈뢰는 뭐 그냥 아군합류열차 단역수준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