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권 마지막 컷도 딱 끊기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떠오르는 태양 바라보면서 새로운 곳으로 가는 듯한 느낌.
기존 스토리의 끝을 보여줌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보여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장백산 스토리 끝나고 신지로 가는 여정부터 휴식기 가지고 스토리 재정비 했었으면 이렇게 용두사미가 되지는 않았을거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지 못 한, 안 한 이유가 있었겠죠?
열강을 어린 시절부터 봐온 저로서는 열강이 그저 아쉬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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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권 마지막 컷도 딱 끊기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떠오르는 태양 바라보면서 새로운 곳으로 가는 듯한 느낌.
기존 스토리의 끝을 보여줌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보여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장백산 스토리 끝나고 신지로 가는 여정부터 휴식기 가지고 스토리 재정비 했었으면 이렇게 용두사미가 되지는 않았을거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지 못 한, 안 한 이유가 있었겠죠?
열강을 어린 시절부터 봐온 저로서는 열강이 그저 아쉬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