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아마 앞으로의 전개는…
유세하가 마령검에게 기운 주입 → 절반 정도 주입이 되었을 때 마령검 의식 회복 → 마령검이 유세하가 잃은 팔 한쪽 되돌려 줌, 물론 일시적 → 자하마신 상대로 그래도 역부족 → 유세하 목숨을 포기하고 마령검에게 자신의 모든 기운을 주입, 그대로 산화 → 마령검의 의식에 유세하의 영혼이 함께 깃듬 → 담화린이 마령검 사용 → 그대로 팔대기보로 자하마신 퇴치 성공.
물론 뇌피셜입니다, 원래 게임 스토리에서는 미래에도 유세하가 생존해 있으니까요 ㅎㅎㅎ
그나저나 젊은 자하마신 얼굴은 진짜 너무 엑스트라같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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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시 작성시간 26.06.18 매우 재미있는 스토리입니다.
하지만 천마신군 서거 30년 후에도 유세하는 살아있습니다.
열혈강호PC부터 온라인 M W 모두 기본 설정은 지켰으니
유세하가 산화되지 않는 건 오피셜이라고 봐도 무방해보입니다. -
작성자Popmichael 작성시간 26.06.20 매우 흥미로운 스토리인데요, 작가님도 보시면 고민 되실 듯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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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얏호2 작성시간 26.06.20 그렇게해서 빨리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ㅎㅎ 이제는 기대라기보다는 뭔가 불안한 마음에 연재를 보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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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마강군 작성시간 26.06.20 팔대기보와 같은 기운이라는 힌트가 주어졌군요.
자하마신의 기운이 마령검 안으로 들어가며 종료되지 않을까합니다. 마치 지니가 된 욕심쟁이처럼. -
작성자본좌 매유진 작성시간 26.06.22 오 정말 그럴 듯한 시나리오네요~ 아마 산화되어도 마령검이 다시 회복 시켜주는 뭐 그러한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